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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 유로였을 때 진성 축덬인 윌리엄과 가족은 축구 보러 감

이 때 잉글랜드가 독일 2대 0으로 이겨서 조지도 처음에는 낯가려하다가 엄청 좋아함


사실 윌리엄이 제일 흥분함
2. 플래티넘 주빌리 행사
이 때는 루이가 너무 시강이엇는데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 시끄럽다고 소리지르면서 귀막고있음ㅋㅋㅋㅋ

전설의 짤 생성기 (결국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는데 굴하지 않음)
마지막날 콘서트에서도



할아버지 무릎으로 유배보내졌는데 거기서도 가만히안있음
'
아빠무릎 엄마무릎 대륙횡단하고 다니다가 결국

혼났는데 또 듣기 싫어서 냅다 엄마 입부터 막음
3. 여왕한테 닌텐도 위 뺏긴 썰 (결혼 후는 아니지만 웃겨서 가지고와봄)
2007년 윌리엄은 닌텐도 위로 볼링하는 걸 좋아했는데

윌리엄 그거 재밌어보인다 같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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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이후 한동안 닌텐도위로 볼링을 여왕이랑 같이 했다가 여왕은 그게 너무 마음에 들었나봄

윌리엄 닌텐도위 좀 주지 않겠니
결국 그 이후로 여왕이 닌텐도위를 엄청 했다는 후일담
4. 푸딩을 패는 조지..
때는 크리스마스때 푸딩을 만드는 게 있었는데 조지는 말그대로 푸딩을 조짐
https://gfycat.com/AnguishedGratefulFerret
뒤로 점점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옷에 튄 건 없나 걱정하는 익숙한 아빠
5. 이모 결혼식에서 장난치다가 엄마한테 제대로 혼나서 쭈글해진 조지


바구니를 먹고있는 샬럿이 제법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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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엉엉 울면서 아빠한테 위로받음
영국에서 열리는 식물 엑스포? 같은 곳에서


이렇게 애기들이 타고 막냉이 루이도 태워주다가 (사이즈부터 아이들용)


나중에는 애기들 안타는 순간 오자마자 애들한테 밀어달라면서 본인이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말고도 본인피셜 + 몇개 더 있긴 한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여기서 멈추고
3남매 귀엽다는 말로 끝마치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