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당신은 어떤 유형의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원덬 기준 ENFP 특징
6,878 22
2022.09.11 16:47
6,878 22
1. 금사빠다
2. 눈물이 많다
3. 마음이 여리다, 정이 많다
4. 과몰입이 심하다. 감정이입 잘한다
5. 하나 빠지면 그것만 하루종일, 몇개월한다
6. 사람 좋아한다.
7. 처음에는 인싸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가면 갈수록 아싸다 (생존형 인싸인 듯)
8. 처음에는 친구 많이 사귀지만, 나중에는 혼자 논다
9. 일 크게 벌리고 빠진다 (친구들한테 만나자만나자 하고 정작 본인은 소극적 되는 편)
10. 혼자서 쉬는시간 꼭 필요하다
11. 노을, 바다, 달 (감수성 일으키는 단어 좋아한다)
12. 실제로 보는 것도 좋아한다
13. 벅차는 거에 환장한다
14. 잘 참는다
15. 싸워도 조금만 잘해주면 풀려서 더 잘해준다
16. 뒤끝이 없다
17. 마음이 너무 약하다 (상대가 잘못해서 손절한 건데도 내가 미안할 때가 있다)
18. 나쁜남자에게 끌린다( 원덬은 양아치같은 스타일 좋아하는 편)
19. 한명 좋아하면 해바라기다
20. 모든일에 도전정신과 호기심이 강하다
21. 참을성이 없다. 사고싶으면 꼭 사야하고 해야하는 건 꼭 해야한다
22. 돈을 안 아낀다.
23. 충동구매가 심하다
24. 끈기가 없다. 일만 벌려놓고 몇번하고 그만둠
드라마나 영화 끝까지 보는 것도 힘듬
25. 하지만 좋아하는 건 끝까지한다 질릴 때까지 한다
26. 하나 빠지면 몇개월동안 사먹는다
27. 주로 스트레스는 예술로 푼다. (음악,콘서트,미술,영화, etc. 체육)
28. 카톡할 때 대화하는 상대보다 신난 이모티콘 꼭 보낸다
29. 단답으로 끝날 때에도 !!! 느낌표나 이모티콘 붙인다
30. 짧은 대답에도 내가 잘 못 한 게 있나 고민 할때가 있다
31. 감정 기복이 심해서 우울 엄청 탄다
32. 외로움도 엄청 탄다
33. 내 기분을 나도 모르겠다
34. 인생을 영화처럼 산다
35. 날씨에 따라 기분이 달라진다
36. 엔프피 특징이라고 하면 신나서 다 들어가본다
37. 그래도 내 유형이 좋다
38. 감상을 좋아한다. (지는 노을, 비에 젖은 바다, 햇살을 받은 나무 문장같은)
39. 나자신보다 사람들이 뭐하는지 일상에 더 관심이 많다
40. 반짝이는 것들은 다 눈에 담고싶어한다.
41. 인생이 느린 뮤지컬이다.
42. 사람들이 친구 엄청 많은 인싸라고 보지만 정작 자신은 없다
43. 자신에게 잘해준 사람한테는 가진 것 이상으로 베풀고 싶어한다
44. 공감능력이 뛰어나서, 고민상담 잘해준다
45.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열정적이고 그만큼 쉽게 지친다
46. 인생이 재미가 없다 매일 특별한 걸 계획하고 싶어한다.
집에서 쉬는 것보다 뭘 하는 게 좋다
47. 잡생각이 진짜 많고 걱정도 진짜 많다
48.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심심해한다
49. 열심히하다가도 쉽게 질려한다
50. 즉흥적으로 약속 잡는다
51. 계획짜려다가도, 실패한다

https://img.theqoo.net/lDkOO

덬들의 유형과 특징도 궁금해 적고 가줄래?!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18 00:05 4,464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6,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31 이슈 오리온, 꼬북칩·초코칩·톡핑 '말차' 신제품 3종 출시 09:54 51
3033330 기사/뉴스 '납 549배' 키링 적발…중국산 학용품 '빨간불' 1 09:54 87
3033329 유머 라이언 고슬링 사겼던 여자들이 하나같이 he makes me feel safe and comfortable 이라고 함 4 09:53 301
3033328 기사/뉴스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 "연금 점수 9년 전 다 채워…ETF 넣었다" 1 09:52 309
3033327 이슈 F1 직관을 가고싶은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F1 드라이버들 3 09:51 217
3033326 이슈 안하픈게 이상하다 싶은 트와이스 2026년 투어 일정 15 09:50 669
3033325 기사/뉴스 장동윤 장편 영화 감독 도전…'누룩', 4월 15일 개봉 확정 2 09:50 158
3033324 이슈 아무리 봐도 역사가 짧아서 저러는 거 같다 6 09:48 693
3033323 기사/뉴스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21 09:45 718
3033322 정치 "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1 09:44 231
3033321 이슈 4월에 드라마 쏟아짐...월초부터 월말까지 라인업 8 09:44 480
3033320 기사/뉴스 “인생 짐 같아” 3살 딸 살해 30대女 신상 비공개 결정… 유가족 입장 고려 16 09:43 1,044
3033319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12 09:43 1,932
3033318 기사/뉴스 알리·테무서 산 어린이 가방 검사해보니…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 8 09:42 445
3033317 기사/뉴스 [KBO] KBO 관계자 50명이 투표한 올해의 우승후보/5강팀/꼴찌팀 30 09:42 1,104
3033316 기사/뉴스 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 09:41 115
3033315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남은 삼성맨에 500만원 상당 깜짝선물 09:41 450
3033314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성관계…“아직 결론 안 나” [DA이슈] 10 09:41 1,168
3033313 정치 [속보] 당정 '전쟁 추경' 민생지원, 비수도권·취약계층 선별지원 논의 2 09:41 94
3033312 정치 안철수 '부동의 1위' 1,257억 신고…국회의원 2위는 박덕흠 09:40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