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쟈니스의 60년대 아이돌들
4,194 9
2022.08.17 22:52
4,194 9
mdCgD.jpg

쟈니스 (ジャニーズ)

원래는 쟈니상이 운영하던 소년 야구단의 소년들이었으나, 쟈니상과 뮤지컬을 보고 감명받아 
쟈니스 사무소를 설립하고 그룹을 결성하게 된 쟈니스 제1호 그룹.
당시로서는 생소했던 춤(율동)을 선보이는 소년들이란 컨셉으로 1964년 정식데뷔하여 인기를 얻었음,
66년에는 미국 데뷔까지 결정되어 앨범에 뮤비까지 만들었지만 결국 취소된 후, 1967년 해산.
(미국데뷔곡으로 하려고 했던 Never My Love는 후에 다른 미국가수가 불러 빌보드 2위를 했고, 2013년 후배그룹 A.B.C-Z가 부르기도 했다.)

QKaeQ.jpg

포리브스(
フォーリーブス)

1967년 1월 결성 후 선배 쟈니스의 백댄서를 맡게 되면서 결성,
그 후 선배 쟈니스 주연의 뮤지컬 제목 "언젠가 어디에서 ~포리브스 이야기~"에서 따와, 그룹명을 포리브스로 결정했다.
1968년 데뷔, 쟈니스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백덤블링을 최초로 선보였던 그룹으로 77년 발표했던 대표곡 '불독'은 지금도 쟈니스 무대에서 후배들이 부르고 있다.
1978년 콘서트를 끝으로 해산 후 2002년 재결성했으나 멤버 중 두명이 차례로 간암으로 사망하면서 해산.

KZAcQ.jpg

나가타 에이지

원래는 포리브스의 창단멤버였으나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탈퇴.
(쟈니상이 총애하여 처음부터 솔로로 데뷔시킬 목적으로 탈퇴시켰다는 말도 있다.)
1969년 데뷔 후에는 밴드 하이소사이어티의 객원보컬, 73년부터는 슈퍼 에이지스의 등의 보컬로 활동을 했으며,
77년 쟈니스를 퇴소 후 활동을 이어나감.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7 00:05 10,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14 이슈 진도 다큐 보고 있는데 강수진이 내레이션 담당해서 댓글 봐 제발 12:24 176
3022413 유머 존나 너무한 댓글 12:23 169
3022412 기사/뉴스 40대 스트레스 '최고'‥주요 원인은? 12:23 57
3022411 이슈 현관문 막은 택배물 20상자 많이 시킨 고객 잘못? 택배기사 실수 12:23 132
3022410 유머 @군데이거 일등할줄어케알고주문제작하는거야? 1 12:23 112
3022409 이슈 읽다가 압도당함 논문 쓰면서 야화첩 정말 열심히 보셨나보다 12:22 470
3022408 기사/뉴스 하이브 “256억 포기” 민희진과 타협 없다‥풋옵션 강제집행취소 신청 6 12:21 372
3022407 유머 중국의 경품추첨...GIF 3 12:21 425
3022406 기사/뉴스 봄바람 타고 공연이 분다 12:20 146
3022405 이슈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한 <씨너스> 총괄 음악 프로듀서 세레나 예란손이 한국계라는 거 아시는지 … 5 12:20 503
3022404 이슈 시간이 지날수록 고평가 받는 프로야구 goat 행동 8 12:20 528
3022403 기사/뉴스 '종묘 앞 재개발' 또 충돌‥국가유산청, 사업시행자 SH 고발 12:20 87
3022402 이슈 알바에서 한 가장 큰 실수 말하기 할 사람.twt 2 12:20 192
3022401 기사/뉴스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신규 광고 공개…모델 허경환 발탁 10 12:19 416
3022400 유머 임성한이 쓰는 왕과 사는 남자 feat.제미나이 4 12:18 457
3022399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성형 공약 진행 중이었다! “장항준 대신 호랑이가 하고 OTT 진출”(원마이크) 9 12:17 558
3022398 정보 "왜 호르무즈 해협을 놔뒀을까…트럼프가 반복한 푸틴의 실수" 12:17 303
3022397 이슈 결국 숀 펜이 또 한 명의 간절한 노인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버렸구나 5 12:16 1,184
3022396 유머 오늘도 열일하는 블랙핑코 귀요미 후이바오🩷🐼 10 12:15 561
3022395 기사/뉴스 고유진·더원·KCM, 가창력 끝판왕 한 무대…‘더 보컬’ 전국투어 5월 9일 청주서 포문 12:13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