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영우' 측 "故박원순 모티브해 옹호? 특정인물NO..억측 자제" [공식]
55,145 256
2022.08.11 11:37
55,145 256
'우영우' 측이 고(故) 박원순을 모티브로 했다는 의혹에 대해 "특정 인물과 무관하며, 지나친 억측을 자제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내놨다.

11일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은 OSEN에 "12회 에피소드 역시 다른 회차와 동일하게 사건집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특정 인물과 무관하며, 지나친 해석과 억측 자제 부탁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우영우'에 등장한 법정 스토리는 실화를 참고했거나, 사건집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12회 역시 사건집에서 발췌해 드라마로 옮겼지만, 방송 직후 일부에서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모티브로 해서 정치적인 의도를 가진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기업 보험회사 미르생명이 구조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사내부부 사원 중 여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권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여성 인권 변호사 류재숙(이봉련 분)이 해고된 여성 직원들의 변론을 맡았고, 상대편 변호사로 한바다 로펌의 우영우(박은빈 분), 정명석(강기영 분) 등이 나섰다.

실제로 1999년 농협에서 부부 사원들 중 여성 직원을 그만두게 됐고, 퇴직한 여성들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때 변호를 맡은 공동변호인단 3명 중 박원순 전 시장이 있었다고. 또한 '우영우'에서 류재숙 변호사가 안도현의 시 '연탄 한 장'을 낭독하는 모습이 나오자, 박원순 전 시장이 2010년 연탄 배달 봉사 행사에서 같은 시를 낭독했다며 "모티브로 한 것 같다"라는 의혹이 나왔다.

그러나 '우영우'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며 "지나친 해석과 억측 자제 부탁드린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리며,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 중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9/0004676423
댓글 2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17 00:08 8,4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3,6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58,9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6,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774 정보 네이버페이25원이 왔셔 4 11:05 277
3137773 기사/뉴스 인천공항, ‘노숙자 피서’ 퇴거조치…인권단체 “마지막 피난처” 반발 23 11:05 591
3137772 이슈 국중박 입장통제로 강제로 이론강연 40분 더했다는 작가님 11 11:01 1,772
3137771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7 10:58 826
3137770 이슈 지진 일어난 이후로 탄산이 훨씬 더 세졌다는 온천 5 10:57 1,898
3137769 기사/뉴스 전주 농수산물시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2보) 2 10:56 331
3137768 유머 직장인의 심금을 울리는 엑소 메가커피 포토카드 멘트 24 10:56 1,872
3137767 이슈 아빠와 함께 출근하는게 일상이 된 달래 5 10:56 772
3137766 이슈 "여성은 무엇인가"를 정의하기 위해 모이는 WNBA위원회 16 10:54 808
3137765 이슈 키키, 오늘 ‘와이키키’ 컴백 2 10:53 254
3137764 이슈 장기 근속자들에게 엄청난 선물을 준다는 정지선 셰프 48 10:53 3,734
3137763 이슈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 기상청 예상 이동경로 6 10:53 970
3137762 이슈 새덕후가 길고양이를 들고양이로 제정, 생태계 교란생물 지정 청원올렸다고 함 72 10:50 1,937
3137761 유머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탐욕이다 4 10:49 841
3137760 기사/뉴스 "열돔 깨졌지만 방심 불가"...전문가가 본 9월 더위 전망 [Y녹취록] 3 10:49 678
3137759 유머 마추픽추에서 고향을 느낀 일본인 11 10:48 2,303
3137758 이슈 더 높이 점프하고 천천히 내려오게 해서 중력이 감소하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 드론 백팩 3 10:47 548
3137757 기사/뉴스 [단독] 인권위 토론서 “두들겨 맞아야 깨닫지”…이걸 존중한다는 김학자 논란 10:47 440
3137756 이슈 다카하시 루미코와 이토 준지가 홍차를 마시며 대담하는 영상 10 10:46 1,070
3137755 이슈 SNS에서 잘 먹히는 글 7 10:46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