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차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술담배를 즐기던 탄약병 곰 보이텍
9,169 23
2022.07.29 02:29
9,169 23
1942년, 폴란드 병사들이 이란인 소년에게서 부모를 잃은 아기곰 한마리를 입양해오게 되었다. 이 아기곰에게 보이텍(Wojtek)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빈 보드카병에 우유를 담아 먹이거나 과일, 꿀, 시럽, 마멀레이드를 먹이며 막사에서 키웠다.

군인들 밑에서 자란 보이텍은 사람의 습성을 그대로 따라했다. 직접 샤워기를 틀고 목욕하거나 군인처럼 술과 담배도 즐겼다고한다.





https://img.theqoo.net/Btbyz

https://img.theqoo.net/YZnKo

https://img.theqoo.net/Oocbb

https://img.theqoo.net/TxFJo

https://img.theqoo.net/cQqhm

https://img.theqoo.net/bersD

https://img.theqoo.net/hWmfo



보이텍은 위험에 빠진 군인을 구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날라주는 등 군인을 돕는 행동으로 명예병사라는 칭호를 부여받았다.
또 보이텍은 2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치열한 전쟁 중 하나로 꼽히는 몬테카시노 전투에 참전해 군수물자 수송 임무를 완수하기도 했다.




https://img.theqoo.net/JEjii

https://img.theqoo.net/mMBNT

https://img.theqoo.net/wugvB

https://img.theqoo.net/XSHKT



https://img.theqoo.net/PqnsE

https://img.theqoo.net/wxMSW

https://img.theqoo.net/KpNKD

https://img.theqoo.net/SapuA

https://img.theqoo.net/qRhlD

https://img.theqoo.net/jriru

https://img.theqoo.net/HUmBT

https://img.theqoo.net/gDJIl

https://img.theqoo.net/OEQMI

https://img.theqoo.net/HtOCI

https://img.theqoo.net/MHlxB

https://img.theqoo.net/UTRjQ

https://img.theqoo.net/RNIwR

https://img.theqoo.net/yZprO

https://img.theqoo.net/CVPOH

https://img.theqoo.net/uWxYD

https://img.theqoo.net/vGciu

https://img.theqoo.net/HtimS

https://img.theqoo.net/ivGRX

https://img.theqoo.net/jbbIC

https://img.theqoo.net/GfEnK


전쟁이 끝이나고 부대가 해산하여 갈곳이 없어진 보이텍은 에든버러 동물원에 살게 되었다. 갑자기 모두와 헤어지게된 떨어진 보이텍은 매우 슬퍼했다고한다.

보이텍의 전우들은 종종 동물원으로 찾아왔는데 영어만 들리던 환경에서 폴란드어로 보이텍을 부르는 사람이 나타나면 매우 신나하는 기색을 보였다고한다.



https://img.theqoo.net/fKvBS

https://img.theqoo.net/nPMCK





보이텍은 1963년 22세의 나이로 자연사했고 사망당시 몸무게는 500파운드(약 227kg) 키는 6피트(약 183cm)였다고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7 00:06 23,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495 정보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판매 21:58 7
3026494 이슈 요랬는데 쑥쑥컸습니당 3 21:57 165
3026493 기사/뉴스 "덴마크, 美침략 우려에 그린란드 활주로 파괴까지 고려" 1 21:57 85
3026492 이슈 월간남친 서강준: 밥 먹으러 가자 8 21:54 250
3026491 이슈 오늘자 나이키 행사 참석한 미야오 수인 가원 엘라 3 21:53 295
3026490 유머 손도 안 대고 강아지 약 먹이는 방법 3 21:53 330
3026489 팁/유용/추천 윤하의 시그니처 장르라 생각되는 스타일의 노래들 1 21:53 134
3026488 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슈퍼볼 헤드라이너 관련 발언 1 21:51 652
3026487 기사/뉴스 미국발 호르무즈 비료 대란에 중국, '비료패권국' 우뚝 서나 7 21:51 216
3026486 기사/뉴스 "고의 없어도 교권 침해 성립"…법원, 특수학교 교사 손 들어줬다 3 21:48 575
3026485 유머 옛날 노트북에 있던 기능 8 21:48 932
3026484 이슈 아기공룡 둘리 보던 어린이들 충격의 오열 파트 33 21:48 1,392
3026483 이슈 심리테스트) 나 다리(bridge) 토끼 열쇠를 넣어서 문장을 만들어봐 51 21:47 1,095
3026482 유머 당시 급식들 충격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괴짜가족 인물들 (사진주의) 4 21:47 708
3026481 유머 ???: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Feat. 뉴진스) 21:47 438
3026480 유머 무묭아 엄마가 우리 무묭이 좋아하는 과자 사왔는데 같이 먹을래? 20 21:46 621
3026479 유머 공포영화의 유명 빌런들에 대처하는 방법 21:45 205
3026478 이슈 음원차트 1위 하게 만든 레전드 직캠/무대들 3 21:44 433
3026477 이슈 조용히 역주행중인 키키 KiiiKiii 노래 5 21:44 807
3026476 이슈 굴라면 4 21:42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