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근무하는 고등학교의 제자 B 군과 모텔 등지에서 수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부녀인 A 씨는 지난 6월 20일 여성질환으로 응급실에 가게 되면서 B 군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그의 남편에게 발각됐다. A 씨의 남편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의심이 들어 확인해 보니 실제 그러한 사실이 있었다"며 "대구교육청에서도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5일 경찰로부터 A씨에 대한 수사 개시 통보를 받은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62773
유부녀인 A 씨는 지난 6월 20일 여성질환으로 응급실에 가게 되면서 B 군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그의 남편에게 발각됐다. A 씨의 남편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의심이 들어 확인해 보니 실제 그러한 사실이 있었다"며 "대구교육청에서도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5일 경찰로부터 A씨에 대한 수사 개시 통보를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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