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남서 타는 SRT, 특실부터 매진되는 이유는
76,178 301
2022.06.29 09:06
76,178 301
https://img.theqoo.net/SfbEf


KTX와 SRT는 특실 요금이 일반실보다 30~40%가량 비싸다. 그래서 일반실→특실 순서로 좌석이 차는 게 일반적이다. KTX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SRT는 반대로 비싼 특실이 일반실보다 먼저 채워진다는 것이다


30일에도 새벽 5시부터 오후 7시35분까지 32개 SRT 특실이 전부 매진이었지만 일반실 좌석은 모두 예약이 가능했다.




1. 지방 기업인들이 기업이 밀집된 강남권 업무차 방문
사장 임원들이라 핸드폰이나 pc내용 옆사람한테 보이는거 싫어서 특실 2자리 예약하고 혼자이용하도 함.



2. 세종시 고위 공무원 2급 이상은 출장시 특실사용가능


3. 수서역 인근 대형병원 외래환자
삼성병원 1일 외래환자 만명중에 3천명이 경기이남권거주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2/06/28/ZL3DWBYS2VE43KNHLHNZMPGYLY/

조백권 기자 조선일보 편집국 사회정책부 근무






srt 자주이용하는데 srt는 일반실도 구하기 힘든데
특실은 일주일치는 무조건 매진이라 궁금하다고생각했거든
진짜 알짜노선...

ktx도 자주타는데 이정돈아님 평일은 일반실 특실 둘다 널널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3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26 00:05 13,5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3,5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95 기사/뉴스 국힘,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키로 14 19:40 624
419794 기사/뉴스 최귀화 "'범죄도시5' 출연 안 해, 같은 역할 지겨워" 21 19:37 1,718
419793 기사/뉴스 [단독] 지적장애 아내 3년간 성매매 시켜 6천만 원 뜯어내…20대 남성 재판행 25 19:35 1,316
419792 기사/뉴스 박성재 징역 20년 구형에 눈물 "국민께 충격 드려 죄송" 8 19:34 1,180
419791 기사/뉴스 최귀화 "'범죄도시5' 출연 안 해, 같은 역할 지겨워" 1 19:33 612
419790 기사/뉴스 아이유, 앨범 작업 중..“‘대군부인’ 홍보 후 완전히 타이밍 넘어가”(‘코스모폴리탄’) 2 19:33 479
419789 기사/뉴스 [단독] 국내 리그 떠나며 세금 나몰라라… 94억 체납 ‘먹튀 용병들’ 24 19:23 3,342
419788 기사/뉴스 '마약류'로 거짓 자백 받으려 했나…"계엄 전부터 준비" 17 19:21 1,393
419787 기사/뉴스 하츄핑 우표 붙여 할머니께 편지 보낼까? 우정사업본부 기념우표 발매 7 19:15 1,061
419786 기사/뉴스 [JTBC 단독] 약물 나열된 '충격적' 문건…"출력해 문상호 줬다" 진술 11 19:11 819
419785 기사/뉴스 [JTBC 단독] "노상원이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문상호 진술 나왔다 8 19:07 356
419784 기사/뉴스 노봉법의 역설?… 급식 위탁업체도 “성과급 나눠달라” 논란 2 19:04 568
419783 기사/뉴스 [속보] 경찰,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 4개 업체 수사‥"불법행위에 엄정대응" 3 18:56 313
419782 기사/뉴스 '국민 늑대' 늑구 소재 동화책 줄줄이...탈출 3주 만 '초고속 출간' 12 18:46 1,403
419781 기사/뉴스 [단독]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36년만에 방첩사 간부 '육성' 폭로 나왔다 27 18:41 1,078
419780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는 사실이었다"…문상호 전 사령관 진술 19 18:40 922
419779 기사/뉴스 염정아→덱스…김혜윤, ‘산지직송’ 누구랑 붙어 있어도 케미 요정 6 18:39 564
419778 기사/뉴스 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양양 공무원 "형 무겁다" 항소 24 18:18 1,509
419777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36 18:10 6,504
419776 기사/뉴스 단독 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23 18:03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