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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의 숙소에는 모모가 함께 있었다. 모모는 솥밥을 해주겠다며 요리를 주도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모모는 요리를 좋아해 자주 하는 편이라고.
나연은 "제가 조금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긴 하다. 뭐를 제대로 하는 게 없다"면서 "동생들이 '언니는 안 돼'라는 소리를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트와이스 장정윤 매니저는 "모모 씨는 요리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다"면서 "나연 씨는 좀 배워보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25233901951
나연의 숙소에는 모모가 함께 있었다. 모모는 솥밥을 해주겠다며 요리를 주도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모모는 요리를 좋아해 자주 하는 편이라고.
나연은 "제가 조금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긴 하다. 뭐를 제대로 하는 게 없다"면서 "동생들이 '언니는 안 돼'라는 소리를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트와이스 장정윤 매니저는 "모모 씨는 요리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다"면서 "나연 씨는 좀 배워보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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