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번에 헌법상 낙태권리 폐지한 미 대법원 구성
2,391 18
2022.06.25 09:58
2,391 18


최근 미국 미시시피 주에서 15주 이후의 거의 모든 낙태를 금지하는 주법을 만들었음 


근데 미국에서는 1973년 '로 대 웨이드' 연방대법원 판례가 있었는데,

임신 약 28주 전까지는 임신 중단을 선택할 수 있다고 연방 전역에서의 헌법상 권리를 보장함(이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사실상 낙태가 허용되어 왔음)


근데 이번에 연방대법원에서 미시시피 주의 낙태 금지 법안이 합헌 판결을 받았고, 1973년 '로 대 웨이드' 연방대법원 판례가 폐기됨


현재 연방대법원의 구성 :



John Roberts - Wikipedia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 (아들 부시 대통령 임명)


이 사람은 미시시피주 낙태금지 법안은 찬성하되,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에는 반대함



Samuel Alito - Wikipedia


새뮤얼 알리토 대법관(아들 부시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찬성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 찬성 



Clarence Thomas - Wikipedia


클러랜스 토마스 대법관 (아버지 부시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찬성

'로 대 웨이드' 판결 폐기 찬성 




Neil Gorsuch - Wikipedia


닐 고서치 대법관 (트럼프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찬성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 찬성 



Brett Kavanaugh - Wikipedia


브렛 캐버노 대법관 (트럼프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찬성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 찬성 



The Supreme Court: Justice Amy Coney Barrett | Supreme Court Historical  Society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트럼프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찬성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 찬성 



Stephen Breyer - Wikipedia


스티븐 브라이어 대법관 (클린턴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반대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 반대



Elena Kagan - Wikipedia


엘레나 케이건 대법관 (오바마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반대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 반대



Sonia Sotomayor - Wikipedia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 (오바마 대통령 임명)


미시시피 주 낙태금지 법안 반대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 반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56 04.22 45,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3,8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29 기사/뉴스 변영주 "이선균, 시나리오 주려던 때 잘못돼…검경 용서 안 돼" 69 20:41 5,078
419528 기사/뉴스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 22 20:32 1,875
419527 기사/뉴스 “단종제에서 맑은 날씨 처음”…영월 청령포, 주말 맞아 관광객 북적 15 19:44 2,785
419526 기사/뉴스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18 19:38 1,268
419525 기사/뉴스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 20대 여성 등산객 얼어붙게 만든 노인 18 19:24 3,001
419524 기사/뉴스 “아내 시신, 동물 소각장에 태웠다”...일본 유명 동물원 직원, 아내 살해 후 소각장에 사체 유기 5 18:50 1,287
419523 기사/뉴스 사냥 즐기던 미국 백만장자, 아프리카서 코끼리에 깔려 사망 591 18:41 47,750
419522 기사/뉴스 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30 18:40 5,863
419521 기사/뉴스 [KBO]“야오이마이 그 자체”…LG트윈스, 9회에만 4점 뽑고 ‘극적 역전승’ 9 18:37 908
419520 기사/뉴스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 버닝썬 변호사 10 18:36 1,396
419519 기사/뉴스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6 17:50 884
419518 기사/뉴스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20 17:47 2,007
419517 기사/뉴스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34 17:00 2,725
419516 기사/뉴스 메이저리그 이정후, 시즌 2호 홈런...한 경기 3안타 폭발 16:48 321
419515 기사/뉴스 찰스 3세 첫 미국 국빈 방문인데… 백악관 앞 호주 국기 게양 3 16:39 2,302
419514 기사/뉴스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 통행료 부과 발언 철회 18 16:11 2,463
41951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사형제 부활…총살·약물·전기의자 재도입 308 15:05 39,085
419512 기사/뉴스 "계양산 러브버그 막는다"…살충률 94% 미생물 방제제 현장 실증 실험 34 14:30 2,816
419511 기사/뉴스 [KBO] [속보] '144km 헤드샷' 한화 노시환, 휴식 없이 4번 3루수 선발 출장 [오!쎈 대전] 110 14:30 5,221
419510 기사/뉴스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2 13:53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