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고 미우라 켄타로의 '베르세르크' 재연재 결정 '저는 베르세르크의 최종회까지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3,267 5
2022.06.07 19:09
3,267 5

thumb-629f1da3bc379_MZuGBqOm_575bf60477f

629f1da3bdd9f_JijFA5pE_8c60a58c226454ef1

629f1da3beed3_1wuVqGye_bd3154889403d3dfc

629f1da3bf965_pyVrxK7F_3abc26930764df7ce



스튜디유 가가(我画). 미우라 켄타로와 그의 어시스턴트들로 이루어진 작가진.  미우라 켄타로는 다른 만화에 대한 아이디어도 많았지만, 베르세르크 하나로도 너무나 바빴기 때문에 포기하거나 미룬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그나마 짬을 내서 그린게 기간토마키아인데 두르안키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ebuVf.jpg


당시 베르세르크의 작화는 캐릭터와 배경을 대부분 미우라 혼자서 그렸기 때문에 연재가 느렸는데, 두르안키를 통해서 어시스턴트들을 단련시키고 이후 합격점에 달하면 그때부터 제대로 베르세르크에 투입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베르세르크가 미우라 켄타로 작가의 타계에 불구하고도 연재 재개됨에 따라 두르안키도 연재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29,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29 이슈 모델로 연예계 입문했고 모델 시절 특유의 분위기로 여덬들한테 인기 진짜 많았던 일본 배우...jpg 1 11:41 256
3026928 기사/뉴스 하이브,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광화문' 선택 이유 [MK★현장] 5 11:40 135
3026927 이슈 BTS 특수 유통업계 물량 10배이상 몰려 4 11:40 291
3026926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뷔 위버스 업데이트 1 11:40 253
3026925 이슈 프랑스의 갈대 바구니 가방 브랜드 Heimat Atlantica 2 11:39 318
3026924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울린 '리바운드', 재개봉 기념 무대 인사 확정 [공식] 4 11:39 172
3026923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불후’ 무패 신화 이을 15번째 우승 노린다 1 11:38 41
3026922 이슈 주식만으로 4억 찍은 대학생 10 11:38 1,228
3026921 정보 세계적으로 결핍이라는 영양소 16 11:38 769
3026920 기사/뉴스 5세대에 다시 나타난 예능캐…하츠투하츠 에이나의 존재감 [D:PICK] 2 11:37 97
3026919 이슈 일본의 낭만적인 단풍 터널 11:37 149
3026918 기사/뉴스 아역 배우 꿈꾸다 야구선수로, 부상 딛고 다시 배우로…조한결 "제2의 삶" 11:36 530
3026917 기사/뉴스 "쯔양, 대왕 파스타 먹토 봤다"…대학동창 허위 제보 들통 21 11:34 1,813
3026916 기사/뉴스 조재윤ㆍ정태우 등, 독도연예인 홍보단 합류…김동찬은 본적도 독도로 1 11:34 236
3026915 유머 쉽게 열었으니까 돈 안 줄래 11:33 410
3026914 유머 가정교육 잘받은 아들 23 11:33 1,481
3026913 기사/뉴스 김희철 초심 되찾지 않는 이유 “연습생 때 너무 싸가지 없었다”(공부왕찐천재) 1 11:30 552
3026912 기사/뉴스 20대 여성 틱토커 살해·유기 50대, 징역 40년 선고 12 11:30 691
3026911 이슈 헌혈의집 영등포센터에서 헌혈하면 선착순 70명 코끼리베이글 증정(20일, 27일) 17 11:29 1,007
3026910 기사/뉴스 [단독] "쯔양 '먹토' 목격" 유튜버에 허위사실 제보 쯔양 대학동창 기소 38 11:28 3,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