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보고 나면 생각에 잠기는, 혹은 불쾌해지는 원덬 인생 영화 추천.jpg
58,747 945
2022.06.05 02:24
58,747 945

POBKe
<마더>
아무도 믿지 마, 엄마가 구해줄게.


오프닝-엔딩 조응이 예술임. 원빈도 내 생각보다 거슬리는 점 없었고, 김혜자야 말할 필요 없고.. 진구 천우희 송새벽 곽도원 등등 연기 구멍 없는 출연진 존좋!!



GjWAD
<도그빌>
초대받지 않은 손님, 온 마을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진짜 개 같은 마을...
그리고 개 같은 러닝타임...3시간..
연출이며 장치가 상당히 실험적이라 호불호 많이 갈리니 주의!




EPHMI
<사울의 아들>
시체 처리반으로 일하던 남자 앞에 오늘,아들의 주검이 도착했다.


촬영 구도와 전개 모두 숨이 막힌다...ㄹㅇ 두 번은 못 봐




DmlUG
<라스트 홈>
단 한 명만 방주에 타는 거야! 나머진 물 밑으로 가라 앉는 거지!


미국 모기지론 사태를 바탕으로 함. 너무 현실적이라 불편하다는 평. 주연 배우들 연기력에 멱살 끌려 가는 느낌이었음 긴장감 오져..



IHQTx
<아메리칸 크라임>
"서커스로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안정감을 느끼던 곳으로. 빌 목사님이 이러셨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하느님께서는 항상 계획이 있으시다고.
지금도 난 그 계획이 무엇이었는지 찾고 있습니다."




jRpgR
<유 돈 노우 잭>
자비의 천사인가 살인자인가? 


안락사를 둘러싼 논쟁..한 번쯤은 눈여겨 볼만 함.



VfOcy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운명의 바람 앞에 흔들리는 두 형제의 사랑과 선택!


운명의 바람=아일랜드 독립전쟁
실제로 주연 킬리언 머피가 아일랜드 태생. 초반부 영국 군이 자행하던 짓거리가 옆 동네 누구누구랑 존똑이라 지켜보기 힘들었음 ㅠㅠ




USEUx
<타인의 삶>
난 그들의 삶을 훔쳤고 그들은 나의 인생을 바꿨다.

엔딩이 여운에 참 남던 작품.




NknSh
<네버 렛 미 고>
이토록 아픈데, 이토록 사랑하는데, 그래도 우리는 인간이 될 수 없는 건가요?


복제인간을 소재로 하지만 특이하게도 시대상이 과거라는 점.
영상미 낭낭해서 넣었지만 개취로 원작 도서가 나았음. 저자가 노벨 문학상 받은 가즈오 이시구로.
거업나 가슴 먹먹한 내용이야ㅠㅠㅠㅠㅠㅠ 후반으로 향할수록 눈물 질질 흘림...




YAyDY
<복수는 나의 것>
“딱 필요한 돈만 받고 돌려주는 거야. 이건 착한 유괴야...”
"너 착한 놈인 거 안다. 그러니까 내가 너 죽이는 거, 이해하지?"




MfdyH
<밀양>
모든 사랑을 잃어버린 여자와 지 맘도 잘 모르는 속물 같은 남자.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과연, 그들은 함께 찾을 수 있을까? 사랑… 시작할 수 있을까?


신과 구원을 겨냥하는 작품. 교회씬에서 치를 떨었다 증말 ㅠㅠ



KaVPW
<킬링 디어>
성공한 외과 의사 스티븐과 그에게 다가온 소년 마틴. 미스터리한 그와 친밀해질수록 스티븐과 그의 아내의 이상적인 삶은 완벽하게 무너지는데…"이 악몽을 끝내줘. 할 수 있어?"


배리 키오건의 연기가 인상적임. 눈빛부터 살짝 맛이 간 또라이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주더라..존무 ㄷㄷ


ㅊㅊ 슼

댓글 9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22 00:06 2,1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95,5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9,1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5,6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4,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1,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9,0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3,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2,3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282 정보 지하에서 썩히기 아까운 목소리🎵 지하주차장 - '내가 그댈' (원곡 : 세븐데이즈) 1 03:00 36
3144281 유머 도벽있는 강아지 9 02:42 598
3144280 유머 로켓단의 진실 나는 알았다 VS 몰랐다 8 02:39 656
3144279 이슈 [4K] 김재중 - MINE, 9+1#(구원) | 260829 THE WAVE concert in SEOUL 2 02:36 58
3144278 이슈 10대부터 도박에 맛들인 남학생들의 끔찍한 도박중독 1 02:36 687
3144277 이슈 ♾️ 인피니트 로고에 팬들의 이름을 쓰는 전통을 되살림 2 02:28 769
3144276 유머 인피니트가 다시 들고 온 (무리한) 다시돌아와 뮤비 1 02:28 372
3144275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무진성, ♥공효진→♥이은샘 되나? 前 유도 국대 반전 매력에 ‘심쿵’ 02:27 365
3144274 유머 딸을 차별하지 않는 아버지 10 02:26 1,353
3144273 유머 [에픽카세] 현재 타블로 vs 투컷 vs 미쓰라 개인곡 인기대결 시작한 에픽하이 상황 26 02:24 855
3144272 이슈 첫회부터 존잼이라고 느꼈던 드라마 뭐있음???.jpgif 78 02:17 1,381
3144271 이슈 인기가 사라질까봐 무서운 것 같은 리센느 원이 28 02:15 2,249
3144270 이슈 암환자와 암환자 가족이 느끼는 감정.jpg 25 02:10 3,019
3144269 이슈 재미교포들, 특히 1.5세, 2세들하고 진심으로 어울리기 어려웠던게 이 부분임 34 02:01 3,849
3144268 유머 강남역에 이런게 붙어있었는데 뭔줄알? 17 01:57 3,338
3144267 유머 왼쪽 vs 오른쪽 17 01:54 962
3144266 이슈 정병 올때 읽으면 좋을듯한 불교의 이야기.jpg 18 01:51 2,310
3144265 이슈 30년전에 이장면 처음 본 사람들 얼마나 야르햇을까 ㄷㄷ 등장부터 내내 심상치 않던 여자애가 훌쩍훌쩍 울다가 갑자기 개정색.하고 '쿠도 신이치' 네 정체를 알아.twt 17 01:49 3,172
3144264 이슈 동물병원에 고슴도치가 오면 주사는 어떻게 놓을까? 11 01:44 1,773
3144263 이슈 Favorite song - MEOVV (미야오) 1 01:42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