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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 / OSEN DB
[OSEN=인천, 홍지수 기자] 2022신인 내야수 한태양이 프로 데뷔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전 래리 서튼 감독은 “한태양과 얘기를 나눴는데 기대하고 있다. KBO리그든 메이저리그든 첫 1군 무대 선발 출장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튼 감독은 “한태양에게 ‘상동이든 1군 야구장이든 너의 야구를 하면 된다. 오늘 재밌게 하라’고 했다”고 했다.
한태양은 이날 SSG ‘에이스’ 김광현을 상대해야 한다.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날, 어려운 승부가 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서튼 감독은 “한태양에게 ‘유니폼 뒤 김광현의 이름을 보지 말고 너의 야구를 해라’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또 서튼 감독은 “이름값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자신에게 의심이 생기고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다. 때문에 2군에서 올라온 좌완이라고 생각하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롯데 선발은 나균안이다. 나균안은 두 번째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knightjisu@osen.co.kr
https://sports.v.daum.net/v/2022052617374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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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2022신인 내야수 한태양이 프로 데뷔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전 래리 서튼 감독은 “한태양과 얘기를 나눴는데 기대하고 있다. KBO리그든 메이저리그든 첫 1군 무대 선발 출장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튼 감독은 “한태양에게 ‘상동이든 1군 야구장이든 너의 야구를 하면 된다. 오늘 재밌게 하라’고 했다”고 했다.
한태양은 이날 SSG ‘에이스’ 김광현을 상대해야 한다.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날, 어려운 승부가 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서튼 감독은 “한태양에게 ‘유니폼 뒤 김광현의 이름을 보지 말고 너의 야구를 해라’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또 서튼 감독은 “이름값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자신에게 의심이 생기고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다. 때문에 2군에서 올라온 좌완이라고 생각하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롯데 선발은 나균안이다. 나균안은 두 번째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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