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사건으로 일본 영화계도 떠들썩한데요, 업계 쪽에서는 다 아는 사실이었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피를 빠는 우주]의 감독 사사키 히로히사 감독은 트위터에 이런 코멘트를 남겨 꼬집기도 했고요.

"소노 시온의 악행은 모두 알고 있고, 스탭은 프로듀서들에게 알렸지만 방치하고 찍게 놔둔 것이 제일 나쁘다.
더 빨리 소노 시온을 갱생시켰을 수도 있었겠지만, 방치하고 이러한 악행을 용인해 왔다. "
그리고 미투가 터진 경위는
소노 시온이 출연 예정 여배우 A에게 성행위를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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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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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출연한 여배우를 소노 시온이 불러내 A의 눈앞에서 성행위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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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서 그대로 굳어버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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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던 조감독이 A를 밖으로 데리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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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고 생각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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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엔 조감독이 A를 러브호텔로 데려가려고 함.
이러한 경위로 터진 모양입니다.
이 정도면 빼도박도 못하겠네요.
출처 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