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몰랐을 리 없다" BTS 지민 '건보료 체납' 의혹…쟁점은
82,721 282
2022.04.27 12:46
82,721 282
https://img.theqoo.net/ANsdN
BTS 지민이 건보료 2800만원을 체납해 아파트를 한때 압류 당했던 가운데, 그가 체납 여부를 몰랐을 리 없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국민건강공단 용산지사는 지난 1월 지민의 나인원한남 아파트를 압류했다. 지민은 지난해 5월 이 아파트 89평형(전용면적 244.35㎡, 공급면적 293.93㎡)을 59억원에 대출 없이 매입했다.

첫 압류 등기는 1월 25일 설정됐다. 이후 네 차례 압류 등기가 발송됐고, 세 달만인 지난 22일 지민이 건보료를 완납하면서 압류 처분은 말소됐다.

지민은 아파트에 대한 압류 등기가 설정된 지 이틀 뒤인 1월 30일 코로나19와 맹장 수술 등으로 병원을 이용했다. 보통 병원에서는 건보료를 6회 이상 체납해 급여제한 통지를 받은 환자에게 건보료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안내한다. 본인 부담금이 5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측도 "건보료를 체납한 상태로 병원을 이용하면 체납 여부를 당사자에게 알리는 게 일반적"이라는 입장이다.

'소속사가 우편물을 누락해 체납 여부를 알 수 없었다'는 해명도 의심받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건보료 체납 여부는 당사자한테 직접 알리는 게 일반적인 절차고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체납자가 체납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고 말했다.

공단에 따르면 건보료 체납자에게는 먼저 독촉고지서가 발송된다. 이후 공단에 등록된 연락처로 전화 통화와 문자메시지가 간다. 체납자가 계속 연락받지 않으면 압류 예정을 통보하고, 공시 송달을 통해 압류를 진행한다.

관계자는 "공단은 어떻게든 체납자한테 직접 체납 여부를 알려준다. 체납 사실을 알아야 압류를 막을 수 있어 다양한 경로로 접촉을 시도한다"고 말했다.

http://naver.me/FFnMspVe
댓글 2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48 07.27 108,4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5,3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0,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4,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8,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5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0,7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281 이슈 주장 : 고양이 밥주면 고양이가 새 다 죽인다 현실 : 2 21:54 160
3128280 이슈 서울부동산 급등세 잡힐것으로 전망됨👏👏 16 21:51 1,314
3128279 기사/뉴스 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 첫 악역 도전 만족합니다” 5 21:49 273
3128278 유머 대인배 고객을 만난 전기기사 만화 12 21:47 820
3128277 유머 현시점 큰 배신을 당한 사람 7 21:46 1,371
3128276 정보 9월 7일까지 안한 덬들은 꼭 해야 하는 것.jpg 13 21:46 2,073
3128275 이슈 잔혹한 천사의 테제 근황........................... 10 21:45 1,125
3128274 유머 강아지에게 취객이 위험한 이유 6 21:44 743
3128273 이슈 [KBO] 왕옌청의 QS+ 피칭에 힘입어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 한화 이글스!! 3 21:44 398
3128272 유머 더위 먹은 사람 1 21:43 611
3128271 이슈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쇼츠 업뎃 Got a boost of Vitamin TWS 지훈 ☀️💊 6 21:42 111
3128270 이슈 댄서들 인스타에 올라온 윈터네 반려견 뽀뇨 4 21:42 1,618
3128269 기사/뉴스 영화 '원스' 주인공 글렌 한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숨져 27 21:42 2,624
3128268 유머 몬베베!찢어!!!1등을 하란 말야!!! 5 21:40 1,006
3128267 유머 하와이안 냉면 가능하냐 260 21:36 13,322
3128266 이슈 2026년 상반기 전체영화 흥행작 상위 10위 29 21:35 1,054
3128265 유머 경상도인은 다 알아 듣는 가나다 대화 ㅋ ㅋ ㅋ 23 21:35 2,105
3128264 유머 효리수) 언니가 싸울 때 야라고 하지 말랬지 여기 야가 어딨어 10 21:34 1,513
3128263 이슈 [KBO] 선발 전원안타를 완성하는 김도영의 달아나는 라인드라이브 쓰리런 ㄷㄷㄷ 시즌 31호 38 21:33 1,399
3128262 이슈 [KBO] 현재 잠실 스코어 상황 37 21:29 3,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