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엄마도 사람이야, 사람
19,575 23
2016.04.13 00:36
19,575 23
http://imgur.com/haad1Uo
http://imgur.com/CKZNLw2
http://imgur.com/8aZ7x2p
http://imgur.com/o9IgucB
http://imgur.com/7JgRkZ8
http://imgur.com/tcJI21y
http://imgur.com/8FsPmx1
http://imgur.com/0i7UoE0
http://imgur.com/Ej8uvPq
http://imgur.com/hnKemfA
이천 원도 적다는 아들. 다른 게 아니라 과자값으로 만 원을 달라는 것
http://imgur.com/dzp8CAc
http://imgur.com/Gf2g4sU

전셋값 마련한다고 들어놓은 적금을 과자를 사는데 쓰게 깨라는 아들

http://imgur.com/if4pAk8

결국 지갑의 동전까지 탈탈 터는 엄마

http://imgur.com/VdQR5uH

2,000 원→4,200 원
http://imgur.com/B4g6Qd5
그러나 엄마가 오천 원을 안 줬기에 딥빡

http://imgur.com/glOa5Uq
결국 오천 원 가져오는 엄마
4,200 원→9,200 원
http://imgur.com/dRMDe0h
같이 들고 온 천 원도 마저 달라는 아들

http://imgur.com/EyIwNMc
http://imgur.com/EX0oXdQ
그러나 결국 천 원까지 줘버리는 엄마..
2,000 원→10,200원
월급날이 다 되어가 살림살이가 빠듯하지만 과자가 더 중요함




엄마도 사람이야 사람
2015년 1월 26일, EBS1에서 방송된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대사 중 하나이다. 해당 회차의 정식 명칭은 눈물로 얼룩진 모정의 세월이다.


방송내용
출연자인 최명수 씨 (현재 29세)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일을 하지 않고 병역을 면제받았으며 10년째 게임에 빠져 있는 사람이다. 친구가 없어서 밖에 나가지 않고 일어나자마자 게임만 하는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가족 중 남동생은 독립했고, 부친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다. 가정에는 명수 씨와 어머니만이 남아있는 상태로, 어머니는 56세의 나이에 새벽 6시 반에 공장으로 일하러가기 위해 일어났으며, 밤 늦게 퇴근해 아들의 일자리를 찾아주기 위해서 구인정보신문 (벼룩시장, 교차로, 가로수 등)을 찾아준다. 참고로 어머니는 공장이 쉬는 주말에는 식당에서 접시닦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장시간 저임금 근로자에 속한다. 명수 씨는 일자리를 찾으려고 하는 어머니의 노력을 무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 달 게임 비용으로 67만원을 지출하고, 통닭과 과자 등을 사먹고는 한다. 명수 씨는 당뇨병을 앓고 있으나 식이요법은 전무한 상태이다.
고심 끝에 명수 씨는 지방에서 경비 일을 한 달 동안 하기로 했으며 순순히 짐을 싸서 나간다. 그러나 사흘 째, 명수 씨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게임에 빠져있는 것을 목격한 어머니가 절규하면서 외친 부분이 현재 대중적으로 알려진 부분이다. 참고로 명수 씨는 집에 돌아와서 처음 본 어머니에게 고기를 사왔냐고 물었다.


방송 장면
https://youtu.be/3HX1_VKcBy4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1 03.13 13,5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129 이슈 원덬이가 어릴 때 좋아했던 추억의 CD게임 01:40 21
3020128 유머 박진영(갓세븐) 여자한테 또 차임 01:39 66
3020127 정보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jpg 1 01:37 290
3020126 유머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는 살면서 가장 영어가 유창하던 때 1 01:35 484
3020125 이슈 말 배우는 애기들의 시공간을 초월한 언어표현들.jpg 3 01:34 462
3020124 이슈 영화방에서 입소문 타더니 1만 관객 돌파한 영화.jpg 7 01:33 720
3020123 기사/뉴스 '구해줘 홈즈' PD도 전세사기 당했다.."너무 믿지 말라" 현실 조언[나혼산][★밤TView] 01:32 360
3020122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강승윤 "BORN TO LOVE YOU" 01:30 17
3020121 유머 다인원 아이돌 무대 대형같은 5 01:30 365
3020120 유머 조나단과 햄 새밍턴이 만든 가장 견제되는 외국인 티어.jpg 8 01:28 689
3020119 이슈 비극적 엔딩 나만 좋아하냐 2 01:28 342
3020118 정보 다이소 봄 피크닉 신상 9 01:25 1,538
3020117 이슈 보는 순간 AI인 줄 알고 내 눈을 의심함 4 01:25 890
3020116 이슈 한국에서는 아는 사람 진짜 적지만 해외에서는 ㄹㅇ 인기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있는 남돌.jpg 6 01:25 1,033
3020115 유머 윤경호 내시경썰 들어보실분 제발 아진자너무웃겨서 눈물흘림 18 01:24 851
3020114 이슈 퇴근하는 남편 앞에서 육퇴후 딴 대추노노 안무 뽐내기 1 01:22 386
3020113 이슈 [WBC/KBO] 오늘 자체 더블헤더 뛸 예정인 야구팬들 일정 9 01:17 1,046
3020112 이슈 걷고 있는데 스티커 주면서 붙여 달라길래 붙였더니.. 15 01:16 1,762
3020111 이슈 카페 알바 잼잇는 썰 한가할 때 어떤 아저씨가 콘파냐를 찾는데 우리 브랜드는 콘파냐가 없어서 11 01:13 1,574
3020110 유머 이직했는데 전화받을때 전직장이름말한 나같음 2 01:13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