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 Alfons Maria Mucha, 1860-1939)

체코의 예술가로, 아르누보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 아름다운 포스터, 일러스트로 유명함.
무하는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서 연작(시리즈)을 많이 제작했음. 그게 모두 아름다워... 최애가 생길 수밖에 없음..
<사계절> (1896년 버전)

봄 언니

여름 언니

가을 언니

겨울 언니

(tmi - 무묭최애 여름언니..)
<사계절> (1900년)

봄

여름

가을

겨울

<꽃 시리즈>

아이리스 언니

장미 언니

카네이션 언니

백합 언니

개인적으로 백합언니 여덕많을 것 같음..
<예술 시리즈>

미술

시

춤

음악

<보석 시리즈>

자수정

루비

에메랄드

토파즈

<하루의 시간 시리즈>

아침

낮

저녁

밤

<달과 별 시리즈 (습작)>

달

모닝 스타 (아침에 보이는 금성)

이브닝 스타 (저녁에 보이는 금성)

북극성

그룹은 아니고 듀오도 있음.
<프림로즈와 깃털>

프림로즈 언니(왼쪽)은 원래 <꽃 시리즈>에 합류하려고 했지만, 데뷔가 무산되고 프림로즈&깃털로 데뷔하게 됨.
프림로즈

깃털

<아이비와 월계수>

아이비

월계수

옆선 최고임.. 우아해...
무하 엔터테인먼트 솔로도 잘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잡 언니>

손에 든 거 담배 아니냐고 물어보는 덬들도 있던데 담배 맞음..
우리 언니 인간 담배야(?)..
(사실 담배 포스터 디자인임ㅋㅋ)
<향수 '로도' 언니>

존예..
아르누보 최고.. 무하 최고..
더 많은 그림은 출처로 가면 만날 수 있음.
출처: http://www.muchafoundat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