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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블랙핑크 코첼라 현지 반응

무명의 더쿠 | 04-17 | 조회 수 18499


블랙핑크 코첼라 공연은 4월에 13일 첫날 둘째날은 20일 


첫째날 둘째날 제니 솔로 까지 합해서 한시간짜리 공연 두번씩


 당시 반응 엄청났던걸로 기억해서 모아 가져와봤어



https://twitter.com/i/status/1515551421642457094



https://twitter.com/i/status/1515551627805134849



https://twitter.com/i/status/15153776501346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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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코첼라 SNS 분석에서 블핑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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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rimsonhexagon.com/the-crimson-post/k-pop-girl-group-blackpink-steals-spotlight-coachella/






블랙핑크 코첼라 현장관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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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코첼라 공연 직후 전세계 실시간 트위터 순위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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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가 꼽은 코첼라 첫날 하이라이트 중 하나에 블핑이 꼽혔다.

그냥 음악 축제에 참가했다 그런 수준을 넘어섬. 심지어 헤드라이너 한 명 제끼고 제목으로 들어감.

 

라틴팝 가수 로잘리아, 케팝 가수 블랙핑크, 힙합 래퍼 차일디시 감비노. 3명을 제목으로 선정.

 

Coachella 2019 Day One Highlights: Rosalia Breaks Out, Blackpink Bring High-Level Production & Childish Gambino Gets His Groove On

 


https://www.billboard.com/culture/events/coachella-2019-day-one-highlights-rosalia-blackpink-childish-gambino-850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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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음악 매체 '빌보드'는 "관객들은 블랙핑크를 보기 위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외까지 밀려나 인근 식품 판매상까지 늘어섰다"며 "이들은 어느새 블랙핑크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BLACKPINK IN YOUR AREA'를 다 같이 따라 부르고 있었다"고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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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는 "블랙핑크는 '코첼라'에서 K팝의 매력을 선사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웠다"고 소개했다. 특히 "모던 힙합, EDM, 발라드, 록 등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소화하는 그룹인 만큼 이들을 '코첼라'에 초대한 건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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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Variety)는 "관객 가운데 누가 하드코어 팬이고 일반 관객이었는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모두들 블랙핑크에게 적극적인 찬사를 보냈다"고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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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s enterprise'는 블랙핑크가 케이팝을 코첼라 페스티벌로 데려왔다.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이루어진 걸그룹 블랙핑크는 아마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케이팝 그룹일 것이다. 혁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경이로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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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URE'는 블랙핑크가 파도타기 처음 시도 했을 때 언어적 장벽이 성공을 어렵게 했지만 곧 사람들은 블핑이 무엇을 하려는지 알아채고 두 번째 시도에서 성공적으로 따랐다.

팔의 파도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올라내렸고 에너지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그 광경과 소려가 얼마나 멀리 이동하는지 보는 것은 경이로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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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의 반응도 심상치 않았다. BBC는 "K팝 걸그룹 역사상 미국에서 가장 큰 차트 성과를 이룬 블랙핑크의 무대를 보고 팬들은 사랑에 빠졌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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