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3년전 블랙핑크 코첼라 현지 반응
18,499 51
2022.04.17 16:35
18,499 51


블랙핑크 코첼라 공연은 4월에 13일 첫날 둘째날은 20일 


첫째날 둘째날 제니 솔로 까지 합해서 한시간짜리 공연 두번씩


 당시 반응 엄청났던걸로 기억해서 모아 가져와봤어



https://twitter.com/i/status/1515551421642457094



https://twitter.com/i/status/1515551627805134849



https://twitter.com/i/status/1515377650134618119










xrmFX.jpg
aGUib.jpg
ydJsf.jpg

teqAF.jpg

MHRsm.jpg

MqWya.jpg








당시  코첼라 SNS 분석에서 블핑 1위 차지.




Knnzj.png




https://www.crimsonhexagon.com/the-crimson-post/k-pop-girl-group-blackpink-steals-spotlight-coachella/






블랙핑크 코첼라 현장관객사진




cFoJn.jpg

BoeUc.jpg







블랙핑크 코첼라 공연 직후 전세계 실시간 트위터 순위들





 미국


mault.jpg

mqEOc.jpg
 



빌보드가 꼽은 코첼라 첫날 하이라이트 중 하나에 블핑이 꼽혔다.

그냥 음악 축제에 참가했다 그런 수준을 넘어섬. 심지어 헤드라이너 한 명 제끼고 제목으로 들어감.

 

라틴팝 가수 로잘리아, 케팝 가수 블랙핑크, 힙합 래퍼 차일디시 감비노. 3명을 제목으로 선정.

 

Coachella 2019 Day One Highlights: Rosalia Breaks Out, Blackpink Bring High-Level Production & Childish Gambino Gets His Groove On

 


https://www.billboard.com/culture/events/coachella-2019-day-one-highlights-rosalia-blackpink-childish-gambino-8507002/


IhGOx.jpg


미국 유명 음악 매체 '빌보드'는 "관객들은 블랙핑크를 보기 위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외까지 밀려나 인근 식품 판매상까지 늘어섰다"며 "이들은 어느새 블랙핑크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BLACKPINK IN YOUR AREA'를 다 같이 따라 부르고 있었다"고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ZtZPr.jpg



LA타임스'는 "블랙핑크는 '코첼라'에서 K팝의 매력을 선사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웠다"고 소개했다. 특히 "모던 힙합, EDM, 발라드, 록 등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소화하는 그룹인 만큼 이들을 '코첼라'에 초대한 건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ArNnn.jpg



버라이어티'(Variety)는 "관객 가운데 누가 하드코어 팬이고 일반 관객이었는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모두들 블랙핑크에게 적극적인 찬사를 보냈다"고 주목했다.  





jwZHk.jpg



The press enterprise'는 블랙핑크가 케이팝을 코첼라 페스티벌로 데려왔다.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이루어진 걸그룹 블랙핑크는 아마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케이팝 그룹일 것이다. 혁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경이로움을 표했다.





WyBKT.jpg



VERTURE'는 블랙핑크가 파도타기 처음 시도 했을 때 언어적 장벽이 성공을 어렵게 했지만 곧 사람들은 블핑이 무엇을 하려는지 알아채고 두 번째 시도에서 성공적으로 따랐다.

팔의 파도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올라내렸고 에너지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그 광경과 소려가 얼마나 멀리 이동하는지 보는 것은 경이로왔다고 평가했다





suWGU.jpg


영국에서의 반응도 심상치 않았다. BBC는 "K팝 걸그룹 역사상 미국에서 가장 큰 차트 성과를 이룬 블랙핑크의 무대를 보고 팬들은 사랑에 빠졌다"고 표현했다.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173 00:05 9,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2,2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72,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7,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3,5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1,3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6,0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399 유머 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 경기 티켓 무료 제공 09:58 241
3091398 기사/뉴스 올림픽공원 시위대 봉쇄에 문화행사 차질…K팝 공연장 '셧다운' 5 09:58 180
3091397 기사/뉴스 '앓던 이' 빼는 신한카드 '밑지는 장사' 올해로 끝 5 09:57 588
3091396 정치 [속보] 정청래 "선거관리 체제 대개혁…헌법 수단 동원, 구조개혁 착수" 7 09:57 101
3091395 기사/뉴스 참정권 외친 2030 ‘극우 취급’ 반발…“분노 토로할 공간 있었으면” 10 09:56 186
3091394 기사/뉴스 레미콘노조 휴업 종료되나…운송단가 4천200원 인상 잠정합의 09:55 36
3091393 기사/뉴스 선관위 의혹에 눈감은 법원?…'딸 부정 채용' 3년째 1심 중 2 09:54 213
3091392 기사/뉴스 오뚜기, 간편식 ‘컵떡볶이’ 3종 출시 5 09:54 572
3091391 기사/뉴스 [속보] 경찰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 2 09:54 143
3091390 기사/뉴스 “윤경호 없었으면 허전했다”…‘취사병’ 호평 이유 09:53 323
3091389 기사/뉴스 레고 조각이 '1.2만개'…120만원짜리 '사그라다 파밀리아' 출시 10 09:51 899
3091388 기사/뉴스 "늦잠 잔 중2 아이, 혼자 체험학습 갔다"...교사에 '택시비' 요구한 학부모 34 09:51 1,764
3091387 유머 막 말하기 시작한 2살 아들과 자전거를 타면 6 09:48 707
3091386 정치 많이들 봤으면 좋겠어서 끌올하는 연대생의 잠실 올공 시위 취재기 13 09:46 862
3091385 정치 與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윤석열 비유 발언 논란 33 09:46 821
3091384 기사/뉴스 ‘호프’, IMAX로 본다…압도적 스케일 예고 3 09:45 270
3091383 기사/뉴스 트럼프 “비비,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그렇지 않으면 곧 혼자 남게 될 수도 있어.” 23 09:44 2,264
3091382 이슈 소비 즐기는 신혼부부가 신축 아파트 전세살이 하면 일어나는 일 26 09:44 2,224
3091381 유머 말자쇼 릴스를 본 홍석천 댓글 5 09:44 1,739
3091380 이슈 우주 외계인 중에 외모 원탑 천년돌 같이 볼래? 6 09:43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