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yUygl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창모는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분 뒤 입대다. 1년 반 뒤에 거세게 찾아뵙겠다. 모두 행복한 한 해 보내길"이라며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당시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창모는 모자를 뒤집어 쓴 채 경례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창모는 이후에도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산된 사진에서 창모는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1LLIONAIRE) 레코즈의 대표 핸드 사인을 선보이며 해맑게 웃고 있었다.
https://img.theqoo.net/nCjtY
하지만 2주 뒤 공개된 사진에서 창모의 표정은 완전히 달라졌다. 그는 어두운 표정을 한 채 파이팅과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굳은 얼굴로 고개와 시선을 아래로 떨구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https://entertain.v.daum.net/v/20220414112456183?f=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창모는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분 뒤 입대다. 1년 반 뒤에 거세게 찾아뵙겠다. 모두 행복한 한 해 보내길"이라며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당시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창모는 모자를 뒤집어 쓴 채 경례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창모는 이후에도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산된 사진에서 창모는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1LLIONAIRE) 레코즈의 대표 핸드 사인을 선보이며 해맑게 웃고 있었다.
https://img.theqoo.net/nCjtY
하지만 2주 뒤 공개된 사진에서 창모의 표정은 완전히 달라졌다. 그는 어두운 표정을 한 채 파이팅과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굳은 얼굴로 고개와 시선을 아래로 떨구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https://entertain.v.daum.net/v/20220414112456183?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