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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 단팥인생이야기,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등등을 만든 가와세 나오미 감독.
어제 도쿄대 입학식 연설 중에
< '러시아'라는 나라를 악자로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그 나라의 정의가 우크라이나의 정의와 부딪치고 있다면, 그것을 멈추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왜 이런 일(전쟁)이 일어나고 있는가. 일방적인 한 측으로부터의 의견에 좌우되어 본질을 잘못 보고 있지 않을까? 대답을 두려워하지않고 말하자면, '악'이라는 것을 존재시킴으로써, 내가 (선한쪽이라는것에) 안심하고 있지 않은가? >
이런 견해를 소개한 뒤 “자신들의 나라가 어딘가의 나라를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 둘 필요가 있다”고 신입생들에게 호소함. '자제심을 가지고' 침공을 거부하자는 얘기로 빠졌는데(기사펌)
이후
정치학자들한테 명백한 침략전쟁과 학살이 있는 와중에 이런 얘기를 하는것은 너무 감성이 부족하고, 너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려다가 명백한 가해자와 명백한 피해자가 있다는 중요한 것을 놓친 연설이라고 비판되고있는중
또한 저 감독이 몇달전 "올림픽 프로파간다" 영화를 만든 사람이었고 엄청 문제시됐는데(정부측 입장 대변해 올림픽 반대론자들을 반일/좌파에게 돈받고 일하는 알바들이라고 몰아붙임)
그런 사람을 연설로 초청한 도쿄대의 결정에 의문을 표하기도 했음.
앙 : 단팥인생이야기,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등등을 만든 가와세 나오미 감독.
어제 도쿄대 입학식 연설 중에
< '러시아'라는 나라를 악자로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그 나라의 정의가 우크라이나의 정의와 부딪치고 있다면, 그것을 멈추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왜 이런 일(전쟁)이 일어나고 있는가. 일방적인 한 측으로부터의 의견에 좌우되어 본질을 잘못 보고 있지 않을까? 대답을 두려워하지않고 말하자면, '악'이라는 것을 존재시킴으로써, 내가 (선한쪽이라는것에) 안심하고 있지 않은가? >
이런 견해를 소개한 뒤 “자신들의 나라가 어딘가의 나라를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 둘 필요가 있다”고 신입생들에게 호소함. '자제심을 가지고' 침공을 거부하자는 얘기로 빠졌는데(기사펌)
이후
정치학자들한테 명백한 침략전쟁과 학살이 있는 와중에 이런 얘기를 하는것은 너무 감성이 부족하고, 너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려다가 명백한 가해자와 명백한 피해자가 있다는 중요한 것을 놓친 연설이라고 비판되고있는중
또한 저 감독이 몇달전 "올림픽 프로파간다" 영화를 만든 사람이었고 엄청 문제시됐는데(정부측 입장 대변해 올림픽 반대론자들을 반일/좌파에게 돈받고 일하는 알바들이라고 몰아붙임)
그런 사람을 연설로 초청한 도쿄대의 결정에 의문을 표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