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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이민진 작가의 소설 '파친코'의 온라인 판매가 13일 중단된다. 주요 서점가 종합 베스트셀러 1·2위에 오른 소설을 독자가 구매해 읽을 수 없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12일 서점가에 따르면, 교보문고와 알라딘 등 주요 서점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문학사상사에서 출간된 소설 '파친코' 1·2권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는 이날 "13일 오전 10시 '파친코'의 판매를 종료한다. 13일 10시까지의 주문은 주문은 재고 입고 후 발송된다"고 알렸고, 알라딘도 "13일 오전 10시까지만 판매 후 품절 예정된 도서"라고 공지했다.
https://m.mk.co.kr/news/culture/view/2022/04/326820/
베스트셀러 이민진 작가의 소설 '파친코'의 온라인 판매가 13일 중단된다. 주요 서점가 종합 베스트셀러 1·2위에 오른 소설을 독자가 구매해 읽을 수 없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12일 서점가에 따르면, 교보문고와 알라딘 등 주요 서점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문학사상사에서 출간된 소설 '파친코' 1·2권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는 이날 "13일 오전 10시 '파친코'의 판매를 종료한다. 13일 10시까지의 주문은 주문은 재고 입고 후 발송된다"고 알렸고, 알라딘도 "13일 오전 10시까지만 판매 후 품절 예정된 도서"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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