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멤버 원우는 지난 6일 모친상으로 공식일정을 중단하고 고향 창원으로 향했다. 멤버들도 6일 늦게 빈소로 향해 원우를 위로한 뒤 다음날 오전 서울로 돌아왔다.
세븐틴은 7일 오후 예정된 글로벌 IT기업 애플과의 협업 발표로 귀경할 수 밖에 없었다. 취소나 연기할 수 없는 일정이기에 원우를 제외한 멤버들은 이날 애플 명동 스토어에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의 소개와 홍보를 소화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세븐틴은 곧바로 다시 빈소가 마련된 창원으로 가 발인을 함께 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세븐틴 멤버들이 원우의 슬픔을 내 일마냥 슬퍼했다. 6일 창원을 찾았다 7일 이른 새벽에 서울로 돌아와 와 일정을 마치고 다시 빈소로 향했다”고 전했다.
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24221856
세븐틴은 7일 오후 예정된 글로벌 IT기업 애플과의 협업 발표로 귀경할 수 밖에 없었다. 취소나 연기할 수 없는 일정이기에 원우를 제외한 멤버들은 이날 애플 명동 스토어에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의 소개와 홍보를 소화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세븐틴은 곧바로 다시 빈소가 마련된 창원으로 가 발인을 함께 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세븐틴 멤버들이 원우의 슬픔을 내 일마냥 슬퍼했다. 6일 창원을 찾았다 7일 이른 새벽에 서울로 돌아와 와 일정을 마치고 다시 빈소로 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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