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직 기자들이 말하는 시맨틱에러 박서함 박재찬 전망.txt
96,987 598
2022.04.09 00:30
96,987 598


국내에서 배우들을 제일 많이 만났다고
자부하는 씨네21 기자들과
빅이슈 편집장이
시맨틱에러와 BL산업,
박서함, 박재찬에 대해서 방송했는데
꽤 흥미로웠던 배우 전망 부분 정리해봄
 
 
 
박서함
 
 
HXgrS.png

 
잘생겼다.

아름다운 피사체가 있으면 그 피사체를
찍을 감독, 시나리오가 있으면 되는데
박서함은 이미 영화나 많은 좋은 작품들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선함을 설득하는게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절대 쉽지않다.

조커의 시대에 선함을 설득하는게
쉽지않다고 생각되는 요즘
박서함이 가지고있는 이미지를 보면
선함을 설득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내재되어있는 다정함이 있는 배우
 

NXqfY.png

눈이 날카로운편인데 선하고,
상대를 바라볼 때 로맨스 연기를 굉장히 잘한다.

눈빛을 잘쓰고
시청자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연기를 하는 배우.
 
시맨틱에러의 인기에는
박서함의 눈빛이 일조했다고 생각한다.
 
입대 직전 좋은 회사에 들어갔는데
주변에 박서함 우리가 데려왔어야해
읍소하는 관계자들이 많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는 배우고
제대후에 당연히 잘될것 같다. 


 

 
 
박재찬
 

SOjzL.jpg

 
기자들이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느껴지는 스타의 기운같은게 있는데
박재찬에게서 그게 느껴진다.
 
슈퍼스타의 관상을 가지고 있다.

크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금성무, 육아일기 시절 윤계상, 
태사자 박준석 등등
20년 전 그 시절의 트렌디한 얼굴이
2001년생 박재찬에게서 보인다.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할 수 있는 마스크
 

galWW.png


21세기에 태어난 연예인 중에서도
유독 21세기 연예인 같다.

신인류 같은 느낌
 
연기할 때 미묘한 표정같은걸
너무 잘 표현한다. 
 
위태롭지만 기죽지 않는,
무너지지 않을 것 같지만
결국 확 무너지는 캐릭터로 
청춘영화 찍어봤으면 좋겠다. 
 
박재찬은 알아서 잘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시맨틱에러 인기와
두사람에 대한 코멘트


 https://gfycat.com/EnchantingSadAlaskanmalamute

작품의 인기와 두 주연배우의 인기의
시너지 크기를 키워나가고있다

앞으로 제작될 BL장르 드라마가 많은데
시맨틱에러의 성공을 보고
'요즘 여자들은
남자남자 로맨스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 

BL장르는 여성 판타지 집결체기 때문에
디테일하게 완벽한 배우를 캐스팅 해야만
소비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킬 수 있다.
 



https://gfycat.com/RemorsefulSpiffyBarasinga

BL드라마를 통해 
아이돌이 역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루트가 열릴것인가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많은 기획사들이 아이돌 세계관을 만들고
서사를 짜도 다 성공하진 못한다.

사람들은 판타지를 갈망하면서도
그 안에 진짜를 원하기때문에


https://gfycat.com/OnlyGlisteningAzurevase

박서함과 박재찬은
대기업의 기획력이나 자본으로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서사를
예능프로그램이나 서바이벌에
나온것 조차 아닌데
단 두명이서 만들어냈다.

본래 매력이 뛰어난 박서함, 박재찬이
열심히 쌓아온 것들과
이 드라마에 절실하게 임했던 자세,
연기 케미와 카메라 밖 케미까지 더해서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 방송에서 딱딱 짚어줬지만
단순히 bl드가 성공했다
배우들이 핫해졌다가 아니라
말그대로 드라마랑 배우들 개인 서사가
시너지를 이루고 있는 느낌임

 
목록 스크랩 (142)
댓글 5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94 05.18 50,01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19 1,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4,6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1,8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940 이슈 [KBO] 43세 최형우 현재 성적 1 22:26 93
3074939 유머 강동원이 태어난 시간 안 알려주는 이유 3 22:26 357
3074938 이슈 연기천재 강아지 실존 22:26 69
3074937 이슈 윤두준 양요섭 티키타카ㅋㅋㅋㅋㅋㅋ 22:24 63
3074936 이슈 삶은계란 노른자 취향.twt 13 22:24 263
3074935 이슈 서인영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없는 이유.jpg 7 22:24 1,044
3074934 이슈 워커 신은 새로운 스타일 설레는 방탄소년단 진.jgpmp4 1 22:23 228
3074933 이슈 챗지피티 이미지 2.0이 생성한 중세시대부터~현대인까지 남녀 복장 연대기.jpg 4 22:23 395
3074932 이슈 서인영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없는 이유 4 22:23 886
3074931 이슈 오늘자 일일팬매 하고간 빌리 멤버들 비주얼....jpg 1 22:22 177
3074930 유머 ㄹㅇ 나 너무 무서웠던건 인스스로 뱅기 창문샷 찍어올렸는데 남자동기가 00에는 왜 가? 이렇게 디엠보냄 9 22:21 1,168
3074929 이슈 아이린 캐릭터 잘 반영한 솔로 콘서트 MD 목록 8 22:20 532
3074928 이슈 스춤 티저 뜨자마자 이건 김채원이 있어야하는 곡이다 플타는 중인 붐팔라... 12 22:19 981
3074927 이슈 아이돌 셋로그 유행의 시작이었다는 카리나 20 22:18 1,361
3074926 이슈 날씨 운 없어서 행사때마다 폭우 수준으로 비 퍼부을 때 아이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팬서비스 22:18 502
3074925 이슈 엔믹스 엠카운트다운 1위 앵콜 직캠 4K 'Heavy Serenade' | @MCOUNTDOWN_2026.5.21 2 22:17 166
3074924 유머 요술봉 흔들면서 같이 멘트해줘야 볶음밥 먹을수 있는 대전 즉석 떡볶이집 4 22:16 1,093
3074923 이슈 이건 마치 봉준호, 조지 밀러, 제임스 카메론, 그리고 닐 블롬캠프가 아이를 낳으면 나올 영화 같다 4 22:16 603
3074922 기사/뉴스 서인영, 장원영 옆 토종 카디비…“내 삶의 화장법 찾았어” 2 22:16 1,166
3074921 이슈 초딩 수업시간에 슬라임만져서 압수햇더니 ㅇㅈㄹ ㅠㅜㅜㅠ아개웃김 2 22:15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