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이 월화극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 시청률 11.6%에 비해 1%P 하락한 수치이지만 1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이날 '사내맞선'에서는 다시 마음을 확인하는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베드신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 9회는 2.6%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58953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 시청률 11.6%에 비해 1%P 하락한 수치이지만 1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이날 '사내맞선'에서는 다시 마음을 확인하는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베드신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 9회는 2.6%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58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