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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김태균은 "실제로 김민규 씨 같은 남자 이성적으로 어떻냐"라고 묻자 설인아는 "이상하게 기사 날 수도 있지만 너무 좋다"고 웃었다. 김태균은 "김민규 씨는"이라고 물었고 김민규는 "좋다"고 웃었다.
김민경은 "두 사람이 안 좋을 이유가 없다. 너무 매력적이라서 좋을 수밖에 없다"고 정리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https://entertain.v.daum.net/v/20220404144001272
[뉴스엔 박정민 기자]
김태균은 "실제로 김민규 씨 같은 남자 이성적으로 어떻냐"라고 묻자 설인아는 "이상하게 기사 날 수도 있지만 너무 좋다"고 웃었다. 김태균은 "김민규 씨는"이라고 물었고 김민규는 "좋다"고 웃었다.
김민경은 "두 사람이 안 좋을 이유가 없다. 너무 매력적이라서 좋을 수밖에 없다"고 정리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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