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얼굴은 배우상인데…안소희 '서른아홉' 속 유일한 연기 구멍 [스타@스캔]
10,738 75
2022.04.01 15:24
10,738 75
안소희는 ‘서른, 아홉’에서 김선우(연우진 분) 동생 김소원 역으로 출연한다. 과거 외국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피아니스트였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성인이 돼 파양되는 큰 아픔을 겪은 채 피아노를 그만두고 다시 보육원으로 돌아온 사연 있는 역할을 맡았다. 비중이 많진 않았지만 극 전개상 존재감이 큰 캐릭터.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은 눈빛과 표정 연기. 표정이 한 가지인 것처럼 한결같은 표정, 부자연스러운 눈빛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떨어뜨린다는 반응이다. 손예진, 전미도, 연우진, 이무생 등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 사이에 껴 있다 보니 안소희의 부족한 연기력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상황.

영화 ‘부산행’, tvN 드라마 ‘안투라지’ 등과 비교했을 때 연기가 늘었다는 평도 존재한다. 그러나 2004년 단편영화부터 따지면 안소희는 연기 경력 18년 차를 자랑하는 배우다. 전미도와 이무생 보다 더 오래된 연기 짬밥을 자랑하는 배우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전보다 나아졌다’는 평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을 것.

그간 안소희에게는 ‘연기력 논란’이 꾸준히 따라다녔다. 이번 작품에서도 결국 꼬리표를 떼어내지 못했다. ‘서른아홉’을 통해 안소희가 과연 연기력으로 평가 받을 수 있을 만한 모습을 보여줬는지 의구심이 남는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3311903283410

목록 스크랩 (0)
댓글 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64 03.20 31,5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3,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246 이슈 정지선 안 지키는 것들 다 이렇게 패고싶음 15:42 10
3029245 이슈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VS 국악 전공 트로트 가수 15:41 173
3029244 이슈 영국 왕립 원예 협회에서 공로상 받았다는 넝쿨 장미 2 15:40 267
3029243 이슈 물떡이 후이바오로 보는 성장🐼🩷 3 15:39 250
3029242 유머 명랑핫도그 신상 치즈스틱 (칠리스st) 14 15:38 879
3029241 이슈 보검매직컬 마을분들 보러 무주 간 박보검-이상이-곽동연. jpg 7 15:37 581
3029240 이슈 결혼 후 처음 같이 찍힌 톰홀랜드♥젠데이아 부부 9 15:37 1,452
3029239 정보 BL주의) 캐릭터들 성격 보이는 좋아하는 대사들💕 15:36 362
3029238 이슈 나는솔로 30기는 여러프로가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짐 4 15:36 466
3029237 기사/뉴스 사소해보이지만 일상을 바꾼 아이디어 2 15:36 305
3029236 유머 ?? : 자네 캠이 왜이렇게 흔들리나? 15:36 236
3029235 유머 호기롭게 으른숭이에게 갔다가 나무막대 뺏겨버린 펀치ㅋㅋㅋㅋㅋㅋ🐒.twt 2 15:35 334
3029234 이슈 박지훈 라방 공감 발언 / 댓글에 밖에 나가 사람도 만나라니까 “새로운 사람 만나면 기빨립니다” 14 15:34 1,074
3029233 이슈 BTS 방탄 광화문 공연관련 주최측인 하이브의 투명한 비용공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11 15:34 686
3029232 유머 [KBO] 또 그 구단이야. 15 15:32 1,332
3029231 이슈 ‘비난’과 ‘비판’은 구분되어야 한다. 49 15:29 1,302
3029230 이슈 전지현 시어머니 인스타 스토리 81 15:27 9,866
3029229 이슈 프듀2 경연으로 노래 처음 들어봤다는 사람들 적지않았던 그룹 44 15:25 1,986
3029228 이슈 그냥 개미친(p) 장원영 재채기 애교 보실분...twt 7 15:24 828
3029227 이슈 하성운 - 'Finale.' Live Clip 2 15:23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