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한국인, 선을 긋는 일본인'이라는 제목이 재밌어서 보게 된 영상인데 나름 재밌게 봤음
-한국 드라마나 영화 : 어두운 역사나 비참한 현실 등 "현실적인" 주제 (미션, 1987, 기생충 등)
일본의 애니메나 게임 : 현실보다는 환상 중심 (건담, 지브리 등)
-한국인들은 답답하면 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등 현실을 살려고 하는 경향.
일본사람들은 답답하면 방에 들어가 상상속으로 숨는 경향.
-한국은 '정',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일본은 '아마에' (어리광) 이건 설명이 기니까 영상으로;;
이웃나라 넘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ㅠㅠ 약간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새롭게 보게 되는 부분들도 있다옹.
특히 정치에 대해서 너무 이해가 안되던 (이웃나라) 부분이 아주 쪼금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