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청 이전이 처음 구체적으로 계획된 2003년에 영통구 이의동으로 부지가 잡혔고, 이에 따라 배후 신도시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충청남도청이 이전하면서 지어지는 내포신도시, 전라남도청이 이전하면서 지어지는 남악신도시, 경상북도청이 이전하면서 지어지는 신도시인 경상북도청신도시와 같은 맥락이다. 차이점으로는 내포나 남악, 경북신도시는 타 지역(각각 대전, 광주, 대구)에 있는 도청을 옮겨오는 거지만, 광교신도시는 수원시 안에서 도청신청사가 이동했다는 점이다.
<경기도청 신청사 어디에 짓게 되나>
2000년 11월 20일 기사
경기도공무원연수원옆 도 소유 땅과 세무대학 옆 공지 등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올려놓고 현지조사를 벌이던 중 수원시가 이의동에 추진중인 컨벤션시티 사업지구내땅이 새로운 신축부지로 급부상했다. 도는 사업주체인 수원시에 부지확보를 요청했고 컨벤션시티 사업에 도의 협조가필요한 수원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수원시는 이의동에 후보지 6곳을 선정해 최근 도에 통보한 상태다. 이에 따라 도는 표면적으로는 신청사 계획에 유동적인 입장을 보이면서도 이의동 이전에 무게를 싣고 후속작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남부에 360만평 신도시 추진
2002년 12월 11일 기사
한현규(韓鉉珪) 경기 부지사는 11일 본보 기자에게 “수원시 팔달구 이의동 360만평에 주거와 행정, 업무기능이 복합된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의신도시’는 경기도가 최근 밝힌 6대 광역 축을 중심으로 한 신도시 조성 계획과는 별개의 사안이다. 경기도와 수원시가 함께 추진한다.
2004년 8월 16일 기사

<광교신도시 어떻게 건설되나>
2007년 6월 26일 기사
경기도청과 도의회 등 3만6천평 규모의 행정타운과 법원, 검찰청이 이전하며 국제회의, 산업전시 등 대규모 행사들을 개최할 수 있는 5만9천평 규모의 컨벤션센터가 들어선다.
경기도청.의회 6천억들여 신청사 건립
2007년 9월 28일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청 및 도의회 청사 부지는 지난 2004년 타당성 용역 당시 검토됐던 16만5천㎡보다 4만5천989㎡ 줄어든 11만9천11㎡로 결정됐고 건물은 당초 계획대로 연면적 11만5천700㎡규모로 건립된다. 도(道)는 조성원가수준인 2천900억원에 해당 토지를 매입하고 3천64억원을 들여 청사를 신축하기로 했다. 이는 타당성 용역 당시의 토지 취득가격 1천500억원에 비해 93%(1천400억원)나 늘어난 것이고 건물신축비용(2천450억원) 역시 25%(614억원)나 증가한 것이다.
경기도 '광교신청사' 4143억원 재원방안 나왔다
2015년 3월 18일

'3300억' 광교 경기도청사 건립 카운트다운
2017년 2월 7일

경기도는 지난해 9월30일 수원시에 제출한 경기도청사 건축허가 승인이 이달 초 최종 결정됐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실시설계에 이어 건축허가 승인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6월 공사에 들어간다. 청사 완공목표 시점은 2020년 12월이다. 광교 신청사는 경기융합타운 전체 부지(11만8200㎡) 가운데 2만㎡ 부지에 지어진다. 이곳에는 지하 3층, 지상 22층 규모의 도청과 지하 3층, 지상 12층 규모의 도의회 등이 들어선다. 전체 연면적은 8만6770㎡ 규모다.
현재와 같은 건물은 2017년에 건축 허가나고 착공 들어간 거 ㅇㅇ
처음 얘기 나오고 거의 20년 가까이 걸려서 공사 시작함. 그리고 얼마 전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