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엉덩이 너프했다는 논란이 있어서 제작진이 해명도 했던 데바데 삼각두 (무서운 사진 + 엉덩이주의)

무명의 더쿠 | 03-15 | 조회 수 32346

* 들어가기전에 앞서


데바데란?


Sbuiu.jpg


게임인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약자임.


데바데는 살인마와 생존자들의 1:4 술래잡기가 내용인 게임임! (살인마들한테서 도망다녀야함. 살인마도 플레이어임)








아무튼 데바데에서는 2020년 공포게임(+영화) 사일런트힐과 콜라보해서 신규 살인마인 삼각두를 런칭했었음 (데바데에서는 처형자 The Executioner로 불림)


fAdFz.png


vZXYI.png



삼각두는 죄책감에서 태어난 괴물로 특유의 분위기때문에 인기가 많았음. (+핫바디도 인기의 요인 중 하나였음)







삼각두가 처음 데바데에 나왔을땐



FiQEy.png


이런 모습이었음.







근데 삼각두로 게임을 잘 하고 있던 어느날 유저들이 의문을 제기함



 https://gfycat.com/FamiliarSmartGuanaco


유저들: 얘들아 잠깐. 삼각두 엉덩이가 이상해.








삼각두 엉덩이는 애플힙(..)이었는데....


rzKux.jpg



해석: 각두 엉덩이 납작하게 만들었어 ㅅㅂ 이런 뒷모습은 사일런트 힐에서는 본 적이 없었다고!



yrPhV.jpg



어느순간부터 이렇게 납작해졌다는 거임










유저들은 어쩐지 그럴줄 알았다며, 과거와 현재의 삼각두 엉덩이 사진을 비교했음.


(여기서 현재는 2021년도 5월임..!)





oMztn.png



과거 삼각두의 엉덩이.. 애플힙임.





LNNBr.png



현 각두의 엉덩이.. 납작..








SWjtp.png


원래는 왼쪽이었는데, 지금은 오른쪽이라며... 삼각두 엉덩이 너프에 화가 난 유저들...




KCIRM.png
aGOYs.png



nXnHz.png

mmqxC.png

HnPjK.png






남녀 유저 할 것 없이 데바데 유저들은 삼각두의 엉덩이 너프에 대해 분노했고...




dszTd.png
hQPaQ.jpg



각두의 너프 전 엉덩이를 그리워했음...







이 논란이 데바데 포럼과 SNS, 외국커뮤에서 커지고...


각두 엉덩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유저들의 항의 메일이 빗발치자...


데바데 운영진은 해명을 함



xgSfA.png


해석: 저희 아트팀이 삼각두를 계속 다듬고 있긴한지만, 삼각두의 엉덩이는 그대로 남아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몸을 가린 앞치마의 모습이 변형되어 몸도 바뀐듯한 착각이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저희는 캐릭터의 의복 변화가 그의 엉덩이에 어떤 중대한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그것이 살인자로서 그의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 플레이어들의 몫으로 남겨두고 싶습니다...







XrqTx.png

요약: 삼각두 엉덩이 그대로예요. 근데 의복이 수정되어 엉덩이가 납작해 보였을수도 있어여..ㅠ









하지만 탄력있는 엉덩이에서 납작궁둥이로 변한 삼각두에 대한 유저들의 항의는 날이 갈수록 커졌음..!


그래서 결국...



TtOGu.png


2021년 8월... "삼각두의 뒷모습이 너무 납작하게 보였던 현상을 수정하였습니다"라는 업데이트 공지가 뜸.


본격적인 엉덩이 논란이 일어난지 3달만에 삼각두의 납작엉덩이가 다시 탄력 엉덩이로 패치된것임.








oMztn.png



아무튼 그래서 2021년 8월 이후 삼각두의 엉덩이는 다시 애플힙이 되었고 모두가 만족했다는 이야기..






결론: 엉덩이는 소중하다






중간에 댓글 출처: 데바데 포럼

(https://forum.deadbydaylight.com/en/discussion/250751/we-want-pyramid-heads-big-booty-back)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경북 안동 남후면에서 산불 불씨 살아나...진화 중
    • 05:26
    • 조회 1807
    • 기사/뉴스
    11
    • '강달러'에 미국채 2억 베팅한 최상목... 野 "나라 팔아 재테크했느냐"
    • 02:48
    • 조회 2620
    • 기사/뉴스
    34
    •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송활섭 대전시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가 단 5명의 동료 의원 동의가 없어 무산됐다. 현재 대전시의회 의원 21명 중 19명이 송 의원이 성추행 논란 전 몸 담았던 국민의힘 소속이다
    • 02:41
    • 조회 2298
    • 기사/뉴스
    24
    • 오세훈-심우정 美주식 사고, 최상목은 美채권에 투자
    • 02:34
    • 조회 2304
    • 기사/뉴스
    28
    • 한국과는 좋았던 벤투 감독, UAE에서는 경질에 다들 환호... 아랍 매체, "진작 잘랐어야지"
    • 01:38
    • 조회 2538
    • 기사/뉴스
    25
    • 싱크홀 사고→특목고 비조리 급식…김경화 "아이들 굶겨, 속상해" [전문]
    • 01:18
    • 조회 29296
    • 기사/뉴스
    625
    • 샤이니 키, 산불 피해민 위해 나섰다…5000만원 기부
    • 00:35
    • 조회 1222
    • 기사/뉴스
    8
    • 안동 산불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민 일상 찾는 날까지 전방위 지원"
    • 03-28
    • 조회 11931
    • 기사/뉴스
    289
    • [속보]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으로 144명 사망, 732명 부상" <中CCTV>
    • 03-28
    • 조회 2417
    • 기사/뉴스
    13
    • [단독] 외교부가 인정한 심우정 장녀 '실무 경력' 보니…인턴·보조원까지 포함
    • 03-28
    • 조회 1963
    • 기사/뉴스
    34
    • [단독] 특혜 채용 논란 심우정 장녀 '35개월 경력' 살펴보니...'해당 분야 실무' 맞나 논란
    • 03-28
    • 조회 1100
    • 기사/뉴스
    9
    • 톱배우도 예외 없다… 빠른 VOD 행의 '명과 암'
    • 03-28
    • 조회 1386
    • 기사/뉴스
    • [단독] 목숨 건 피신…'바다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아래로
    • 03-28
    • 조회 3520
    • 기사/뉴스
    9
    • 공효진 ‘별물’ 이후 근황 알고보니···시골 내려가 카페 아르바이트 중?
    • 03-28
    • 조회 4296
    • 기사/뉴스
    8
    • [단독]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특혜 채용 의혹 서면조사…질문지 보내
    • 03-28
    • 조회 2373
    • 기사/뉴스
    48
    • 4t 농약살포기로 산불 끈 '수퍼 농부'…160㎞ 도산서원까지 달렸다
    • 03-28
    • 조회 1599
    • 기사/뉴스
    5
    • [단독] '경운기 끌고 오더니'…기지 발휘해 마을 지킨 주민들
    • 03-28
    • 조회 2276
    • 기사/뉴스
    9
    • 산청 산불 되살아날라…1030여명 투입 야간 방화선 구축
    • 03-28
    • 조회 1443
    • 기사/뉴스
    7
    • 한국인은 봉?… 씰리침대, 쥐꼬리 기부에 안전도 뒷전
    • 03-28
    • 조회 2507
    • 기사/뉴스
    10
    • 벤츠코리아, 산불 피해복구 5억원 기부…“지원 아끼지 않을 것”
    • 03-28
    • 조회 3087
    • 기사/뉴스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