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젝스키스 완전체, ‘무한도전’서 본다..고지용까지 막판합류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2635
[뉴스엔 윤가이 기자]

젝스키스가 16년만에 완전체로 재결성해 콘서트를 갖는다.

31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젝스키스는 이미 지난해부터 MBC '무한도전' 측과 재결성 기념 콘서트를 논의해왔다. 제작진은 물론 젝스키스 내부적으로도 오랜 논의 끝에 마침내 컴백 콘서트를 확정했다. 재결성 과정과 콘서트 실황은 '무한도전'을 통해 전파를 탄다.

201603311915569110_1.jpg
▲ 젝스키스 4집 앨범 재킷
관계자는 "은지원 강성훈 장수원 이재진 김재덕 등이 극비리에 콘서트 연습에 돌입했다. 막판까지 합류를 망설였던 고지용도 결국 콘서트에 참석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고 귀띔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그간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해왔다. 은지원 장수원 등은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재진 김재덕 고지용 등은 사실상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던 상황이다. 특히 고지용은 사업가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 평범한 삶을 살았다. 때문에 이번 콘서트 합류를 두고 누구보다 고심이 깊었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제작진과 젝스키스 내부의 꾸준한 설득 끝에 모두 모일 수 있게 됐다.

한편 젝스키스는 1997년 데뷔했다. '학원별곡', '폼생폼사', '연정', '커플' 등의 히트곡을 냈고 2000년 5월 공식해체해 많은 팬들을 아쉽게 했다.

뉴스엔 윤가이 issu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4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 “무고 밝힐 것”
    • 08:49
    • 조회 271
    • 정치
    5
    • 촬영 중 팬이 닭꼬치 먹고싶다니까 김재중 반응
    • 08:49
    • 조회 220
    • 이슈
    • 박주민, 국민연금에 용산정비창 공공개발 제안…"구독형 주택 2만호 공급"
    • 08:48
    • 조회 88
    • 정치
    1
    • 어제 신들린 무대로 돈주고 봐야할 것 같았다는 반응 많았던 쇼미12 본선 유일 여성 래퍼
    • 08:47
    • 조회 302
    • 이슈
    1
    • "1박에 차 한 대 값"…하이엔드 호텔 시장 열린다
    • 08:45
    • 조회 714
    • 기사/뉴스
    11
    • 결혼식 당일 BTS 공연인데, 어쩌나…신혼부부·하객 '울화통'
    • 08:44
    • 조회 745
    • 기사/뉴스
    13
    •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압박에 日 "법적 한계" 선 긋기
    • 08:43
    • 조회 226
    • 기사/뉴스
    6
    • 상사 끌어안고 있는 여성 "이거 나잖아?" 경악
    • 08:43
    • 조회 923
    • 기사/뉴스
    5
    • 컴포즈커피, SNS 화제 ‘매샷추’·‘에어리 아메리카노’ 출시
    • 08:43
    • 조회 606
    • 이슈
    6
    • 한국 놀러온 아이묭
    • 08:43
    • 조회 443
    • 유머
    1
    • “주식계좌, 요즘은 사흘에 한 번 봅니다”...멘탈관리 중요해진 코스피
    • 08:42
    • 조회 230
    • 기사/뉴스
    • "방 빼라" 집주인 통보에…세 들어 차린 공부방·어린이집 날벼락[only 이데일리]
    • 08:40
    • 조회 1076
    • 기사/뉴스
    11
    • 포시즌스호텔 통째로 빌렸다…BTS 공연에 뜬 '큰 손' 정체
    • 08:32
    • 조회 4882
    • 기사/뉴스
    33
    • 서양/중동(이슬람)/동양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 색
    • 08:29
    • 조회 1528
    • 유머
    9
    • 美재무부 "해상에 묶인 이란산 원유 1억4000만 배럴 제재 풀수도"
    • 08:28
    • 조회 231
    • 기사/뉴스
    • 왜 아무도 오른쪽 페트병을 어떻게 저렇게 들고 있는 건지 의문을 안 가지는 게 신기함 무거울텐데
    • 08:26
    • 조회 2263
    • 이슈
    4
    • 커플끼리는 찐따농도가 비슷해야 한다
    • 08:25
    • 조회 2337
    • 이슈
    4
    • 북반구 3월은 아직 겨울인데 42도라니…폭염주의보 내린 미국
    • 08:25
    • 조회 572
    • 기사/뉴스
    • 핑계고/서로 영원히 이해 못하는중ㅋㅋㅋㅋ
    • 08:22
    • 조회 1692
    • 유머
    • 임영웅 팬덤 악플러 제 3자 고발 시작 공지 업데이트
    • 08:22
    • 조회 668
    • 이슈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