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식계좌, 요즘은 사흘에 한 번 봅니다”...멘탈관리 중요해진 코스피
730 1
2026.03.20 08:42
730 1

가스전 폭격·미국 반도체 악재
코스피 5700선으로 미끄러져
 

 

코스피가 5700선으로 후퇴했다. 이스라엘이 이란 가스전을 폭격했다는 소식에 유가·환율 리스크가 불거진 데다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하락까지 겹쳐서다.

 

19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73% 내린 5753.2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1조8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는 공세 속에 지난 13일 이후 4거래일 만에 처음 하락 마감한 것이다. 지정학적 불확실성 외에도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마저 축소되며 외국인들의 엑소더스는 멈추지 않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이란전 관련 뉴스에 출렁거렸다.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규모인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폭격하자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또다시 100달러에 다가서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높였다. 이에 하락폭을 키우던 코스피는 오전 10시 들어 낙폭을 축소했다. 트럼프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란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없다면 추가로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하는 글을 게시했기 때문이다. 이 영향으로 코스피는 정오 무렵 5860선으로 올라서기도 했다. 다만 오후 들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이 공격받았다는 뉴스가 나오며 다시 낙폭을 키웠다.

 

특히 18일(현지시간)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한 마이크론이 정작 시간 외 거래에서 4% 넘는 하락폭을 보이자 한국 메모리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도 흔들렸다.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에도 더 이상의 마진 개선이 힘들다는 우려와 시설투자를 위한 자본지출 부담 등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3076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3 03.19 3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8,4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087 정치 당시 이재명 죽이기 앞장섰던 그알 PD와 CP, 시사교양본부장, 전 사장 근황 4 14:14 423
3027086 이슈 창억떡 터미널 배송 중단 14 14:13 1,576
3027085 이슈 북한선수 파울 수준 1 14:13 116
3027084 이슈 자취생 3대 괴물 10 14:11 682
302708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 “2주 깁스, 일부 퍼포먼스 제한”[전문] 15 14:10 1,140
3027082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시도 "가보자" 14:09 46
3027081 이슈 서울로 상경하고나서 누가 고향 물어보면 이새끼 일베는 아니겟지 짧은 순간동안 존나 고민하고 대답함 니들 고향 어디냐는 질문 들엇을때 한번이라도 이런 걱정해본적 잇냐? 피해의식이라고? 내가 이렇게 피해의식 생길때까지 먼저 호남혐오하던게 누군데 3 14:08 440
3027080 이슈 올데프 타잔이 생각하는 올데프 16 14:07 973
3027079 기사/뉴스 140만원으로 가족 5명 생활…아빠의 거부에 '기초수급' 무용지물 27 14:07 1,310
3027078 이슈 방탄소년단 SWIM 2시 진입 이용자수 (+역대 금 1시 진입 순위) 102 14:04 4,926
3027077 이슈 [14:00] 멜론 TOP 100 차트 37 14:03 1,855
3027076 유머 일본팬미때 오빠들이 나 투샷회럭드 안뽑아줘서 그냥 자체가성비투샷회 가짐.twt 1 14:03 587
3027075 기사/뉴스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14:02 269
3027074 기사/뉴스 오리온·롯데·농심·삼양식품·빙그레·CJ, 글로벌 인기 '메가브랜드' 14:01 177
3027073 이슈 방탄소년단 정규 5집 멜론 TOP100 1위 🎉 (전곡차트진입) 155 14:01 5,424
3027072 이슈 중국 리장 고성(古城) 안에 있다는 클럽거리ㅋㅋㅋㅋㅋㅋㅋㅋ 9 13:59 1,487
3027071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있지 "믿지 (MIDZY)" 13:59 76
3027070 기사/뉴스 "입국장 모습은 그 나라 첫인상"…李대통령, BTS 공연에 입국장 대비 요청 13:58 188
3027069 기사/뉴스 [단독] ‘충주맨’ 김선태, 두 번째 파트너로 BBQ?…“BBQ치킨과 대중 친화 브랜드 홍보” 29 13:57 1,438
3027068 유머 김장훈은 왜 잊을만 하면 또 터질까ㅋㅋㅋㅋ 도화살 ㄹㅈㄷ 7 13:53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