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달러 = 한화로 약 30만원

디자이너가 보내준 로고 ↓↓↓↓↓↓↓↓↓↓

????????????
의뢰한 사람이 직접 워드에 타이핑 해봄

(똑-같)
디자이너한테 다시 메일을 보냄

디자이너가 답장함

디자이너
"비슷해보이지만 난 그 디자인 생각하느라 몇 시간을 고민함.
근데 니가 원하면 다른 로고 만들어줌"
이 말에 의뢰인 라이언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기뻐함.


ㅇㅋㅇㅋ
그리고 디자이너가 새 로고 만들어서 답장 보냄.


이 로고는 심플하지만 아름다워 몹시 맘에 든 라이언(의뢰인)
근데

로고 다시 만들어줬으니까 99달러 (한화 약 12만원) 더 보내달라는 디자이너.

당황한 라이언
그래서 이게 맞는거냐고 사람들한테 물어보러 인터넷에 올림
사람들 반응은



라며 라이언이 게으르고 이상한 디자이너한테 호구 잡힌 것 같아 안타깝다는 반응..
라이언의 이 이야기는 좋아요가 거의 백만개 가까이 눌리면서 화제가 됐음.
그리고..
상처받은 라이언한테 무료로 재능기부하는 사람들 속출...








라이언 촉촉 동공.. 라이언 울먹.. 라이언 감동..
+ 브랜드 사이트 확인해보니 로고는 그 디자이너가 만들어준거 아니라 이거 쓰는듯

어쨌든 라이언씨 욕봤지만 해피엔딩..
출처:
라이언의 틱톡 (https://www.tiktok.com/@daramorbracelets)
라이언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aramorbracelets/)
라이언의 브랜드 사이트 (https://daramorbracele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