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내성발톱 제거 영상 좋아하는 사람들의 히포크라테스 '풋풋한 LEE쌤' (https://youtu.be/CO6V1xiNXgE)
1. 유전

선천적으로 내성발톱인 경우가 있긴 하지만 이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 후천적으로 나타난다고 함
2. 발톱을 잘못 깎았을 때

의외로 내성발톱의 주요한 원인.
발톱을 잘못 자르거나 너무 짧게 자르면 발생할 수 있음.
발톱을 평형으로 깎아서 양끝이 나오도록 해야 발톱이 살을 파고들지 않음.
3. 무좀

발톱 무좀균이 있으면 발톱이 두꺼워지고 발톱이 말림. 이 때 내성발톱이 될 수 있다고 함.
그래서 무좀으로 인한 내성발톱은 일단 무좀을 치료해야 나을 수 있음.
4. 비만 & 작은 신발

살이 찌거나

작은 신발을 장기간 신었을 경우에는 발, 특히 엄지 발가락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지기 때문에 내성발톱이 생길 수 있음.
5. 축구 등 격한 운동

4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특히 남자들의 경우 격한 운동을 하거나 + 통풍이 안되는 군화를 신고 오래 걸을 경우
발끝에 큰 압력이 가해져서 내성발톱이 생길 수 있음.
그리고 운동하다보면 발을 밟히는 경우도 많다보니, 엄지 발톱이 멍들고 상하면서 발톱 변형이 오고, 그 때 내성발톱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함.
6. 노화

내성발톱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증가함.
노화도 내성발톱의 원인 중 하나인데, 나이가 들수록 자연적으로 발톱 굴곡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보통
1. 발톱 잘못 잘라서
2. 꽉 끼는 신발 신어서 (+걸음걸이)
3. 무좀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발톱 평행하게 자르고 넉넉한 신발 신고 발 통풍을 잘해주면 될 듯!
발톱은

이렇게 자르는게 좋대
(그림 출처: 하이닥 -클릭하면 이동-)
그럼 이만
캡쳐 출처: 풋풋한LEE쌤 유튜브
기타 내용 출처: https://www.a-ha.io/questions/4a67c120da6cbdd0ac689f548533f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