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김보름 팀추월 사건에 대해 언급한 SBS 배성재 제갈성렬 중계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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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조회 수 43728
-배성재
최근 김보름-노선영 선수간 소송판결이 나오면서 4년전 SBS의 평창올림픽 중계를 소환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유튜브에 그 때 당시의 전체 중계 영상이 그대로 올라가 있습니다.
다시 보시면 아시겠지만, 편파중계는 없었고, 그럴 의도를 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제갈성렬
중계진으로써, 빙상인으로써 팀추월의 종목을 해설을 했구요. 어떤 이유라도 편파중계나 의도가 없었음을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배성재
다만, 그 경기 이후에 김보름 선수가 굉징히 힘든 시기를 겪은것은 굉장히 가슴 아프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관심이 굉장히 무겁고 힘들었을거라고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제갈성렬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일 다 털어버리고 또 이 곳 베이징에 김보름 선수가 다시 섰습니다. 매우 기쁘고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우리 김보름 선수한테 말해주고 싶어요. 정말 오늘 아름다운 레이스, 멋있는 레이스 후회없는 레이스를 해주길 기대하고 저희도 응원하고 열심히 해설하겠습니다.
-배성재
시간이 가능하다면 추후에 또 설명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