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4379

하지만 경찰은 해당 게시물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해 디지털포렌식을 했지만 불법촬영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며 “사진을 합성한 ‘딥페이크’ 음란물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합성 음란물을 제작한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고, 이후 새로운 사건이 발생한 것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SNS에 게제된 사과문도 A씨가 작성한 게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는 사과문도 본인이 쓴 것이 아니라고 진술하고 있다”며 “A씨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경찰피셜 불법촬영도 없고 딥페이크도 없고 사과문도 본인이 쓴거 아니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