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티빙 이어 웨이브도…지상파 실시간 무료 서비스 '중단'
15,584 41
2022.02.12 06:42
15,584 41
https://img.theqoo.net/WAAcp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무료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개편한다.

11일 웨이브는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서비스 개편을 안내했다.

기존에 무료 회원에 제공하던 지상파 3사(KBS, KBS2, MBC, SBS)와 EBS, IHQ, 제이박스 등 라이브 채널 서비스를 오는 3월 11일부터 중단한다. 라이브 '정주행 채널'과 '홈쇼핑 채널'은 계속 무료로 제공한다.

라이브 채널 서비스를 중단한 대신, 서비스를 개편해 새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오리지널 로코, 오리지널 로맨스, 오리지널 블랙코미디 등 14개 정주행 채널을 신규로 공급한다. 이에 따라 '이상청', '피의게임', '애타는로맨스', '편먹고공치리' 등 웨이브 오리지널과 독점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애니·키즈 콘텐츠 등 정주행 채널도 추가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K-웨이브 가능성은?..."한류의 재미는 한국적이면서도 보편적 매력"
작년 롤러코스터 탄 '가상화폐', 올해 전망은 '반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맛보기(1~2회차)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유료 회원은 무료 채널과 지상파·종편 등 120개 라이브 채널과 약 34만편의 VOD를 시청할 수 있다.

웨이브 관계자는 "웨이브에서 서비스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어서 효율적 관리 차원에서 서비스를 개편했다"며 "웨이브 오리지널·독점 콘텐츠 전용 채널이 대거 추가되고, 오리지널 맛보기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혜택 축소라기보다는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결정은 최근 OTT 이용이 늘어나면서 지상파 등 채널의 실시간 생중계 서비스 트래픽이 폭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티빙은 지난해 4월 무료로 제공하던 실시간TV 채널 서비스를 중단했다.

당시 티빙은 "최근 몇 년간 OTT를 통한 영상 콘텐츠 시청이 일반화됐고, 티빙 이용자 또한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실시간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한층 높아졌다. 이에 따라 부득이하게 실시간TV 채널 유료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https://m.ajunews.com/view/20220211180411633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5 03.16 56,5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701 이슈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가 제주도를 방문해서 했던 말 13:28 110
3024700 정치 [인터뷰] 박용진 “주식 팔면 왜 이틀 뒤에 돈 주나…한국에만 있는 규제 풀겠다” 1 13:27 160
3024699 팁/유용/추천 광주광역시 장미꽃 아이스밀크티 추천 13:27 180
3024698 기사/뉴스 쯔양 협박해 돈 뜯은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끝났다 믿었던 고통 반복" 비판 4 13:26 271
3024697 기사/뉴스 [공식] 신기루 측 "어제(17일) 모친상"…향년 68세,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7 13:23 1,033
3024696 기사/뉴스 디자인권 없어도 처벌… ‘젠틀몬스터 모방 혐의’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기소.gisa 13 13:20 684
3024695 유머 [KBO] 야구팬들이 직관 갔을때 야수교체를 알아차리는 순간 9 13:20 1,261
3024694 기사/뉴스 빈집을 촌캉스·카페·체험 공간으로… 흉물서 ‘자원’ 재탄생 [심층기획-2026 빈집 리포트] 1 13:19 273
3024693 기사/뉴스 '돌싱과 결혼' 최여진, 불륜 의혹 반박 "이혼 3년 뒤 연애 시작" (남겨서 뭐하게) 3 13:18 1,395
3024692 정보 프라다뷰티 신상 첫 블러셔 출시 (모델 벨라 하디드) 15 13:16 1,286
3024691 유머 싱크로율 1000000% 강연 휴즈중령 코스프레 4 13:16 617
3024690 유머 삑사리다vs애드립이다 의견 갈리는 양요섭 라이브 8 13:15 409
3024689 정치 김어준 “김민석 방미,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 김민석 “어이없는 공상” 22 13:15 565
3024688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청춘의 설득력 있는 얼굴, ‘샤이닝’ 박진영 5 13:12 312
3024687 이슈 [속보] 미국, "현실을 직시하고 도와라" 163 13:12 8,165
3024686 기사/뉴스 美대테러수장 "이란전쟁 지지못해" 사의…트럼프 "물러나 다행" 2 13:10 424
3024685 기사/뉴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1.3조 추가 배당…자사주 빠르게 소각" 3 13:09 685
3024684 이슈 17개역 물품보관함 폐쇄해놓고 BTS 공연날 "임시" 물품보관소 운영함 41 13:09 1,688
3024683 이슈 오늘 에이티즈 인형 팝업에 나타난 양요섭ㅋㅋㅋㅋ 9 13:07 893
3024682 이슈 박보검 팬들 반응좋은 샐러디 뉴 광고 컨셉 9 13:07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