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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몰입감 높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들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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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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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지니어스: 누가 피자맨을 죽였나?>
은행 강도로 돌변한 피자 배달부. 손에는 지팡이 같은 총을 들고, 목에는 폭탄이 달린 고리를 찼다. 미제로 남은 2003년 펜실베이니아주 은행 강도 사건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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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증언>
1969년 벌어진 캐시 세스닉 수녀 살⁠인 사⁠건⁠을 다⁠룬 다⁠큐 시⁠리⁠즈. 생⁠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당⁠시 자⁠행⁠됐⁠던 성⁠직⁠자⁠의 성⁠적 학⁠대⁠와 이 살⁠인 사⁠건 사⁠이⁠의 관⁠계⁠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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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전설의 시작>
리그 오브 레전드는 어떻게 전설이 됐을까. 무료 데모 버전으로 시작해 전 세계 모두가 열광하는 e스포츠 괴물이 될 때까지. 열성 팬들과 전문가, 개발자의 시선으로 지난 10년간의 놀라운 여정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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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 라즈니쉬의 문제적 유토피아>
오리건 사막에 유토피아를 건설하라! 수많은 이가 숭배하며 헌신했던 영적 지도자의 원대한 프로젝트. 국가적 추문까지 일으킨 그 은밀한 실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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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킹: 무법지대>
사자와 호랑이, 온갖 별종들에 둘러싸인 남자. 타이거 킹이라 불린 희대의 말썽꾼을 중심으로, 걷잡을 수 없는 파국이 시작된다. 맹수 사육의 세계에서 일어난 충격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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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여성들>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를 비롯한 네 명의 여성. 굳건한 신념과 강인한 의지로 미국 정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쟁쟁한 상대를 제치고 의회에 입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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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이웃>
12살 소녀가 납치됐다. 그러나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착하고 친절한 아저씨, 다정한 이웃이자 가족의 절친한 친구였던 옆집 남자가 범인일 줄은. 두 얼굴의 소시오패스에게 두 번이나 납치당한 소녀와 그 가족의 실화를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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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로저 스톤>
비열한 사기꾼? 뛰어난 전략가? 트럼프 캠페인을 주도한 정치 고문 로저 스톤. 미디어를 활용해 대중을 사로잡은 그가 자신이 완성한 게임의 법칙을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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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부와 권력으로 수많은 여성을 나락에 떨어트린 괴물의 민낯이 밝혀진다. 생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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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RE: 꿈의 축제에서 악몽의 사기극으로>
지상 최고의 음악 축제가 열린다! 기발하고 화려한 홍보로 기대를 모았던 파이어 페스티벌. 하지만 그림 같은 해변의 빌라도, 근사한 파티도, 모두 거짓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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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걸 원티드>
2015 선댄스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라시다 존스 제작 다큐멘터리. 아마추어 포르노 업계와 이에 착취당하는 여성들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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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말해주오>
사고로 기억을 잃은 알렉스. 쌍둥이 마커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의지해 삶을 되찾지만, 그가 숨긴 가족의 비밀이 모습을 드러낸다. 형제의 회고를 재구성한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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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커스: 잃어버린 필름을 찾아서>
1992년, 십 대 소녀 샌디 탄은 친구들과 싱가포르 거리에서 영화를 찍는다. 그리고 필름이 사라진다. 어디로, 왜? 잃어버린 필름과 기억을 찾는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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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
영화의 역사를 바꾸고, 우리의 인생을 바꾼 영화들.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배우와 감독, 제작진과 함께 시대를 초월한 명작이 탄생한, 극적인 여정을 다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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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155cm의 도발>
스스로 이슈가 되는 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 그런 그녀도 새 앨범 발매와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앞두고 탈진 직전까지 몰린다. 불안과 외로움을 견디는, 스타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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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녹스>
화제의 이탈리아 여대생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두 번⁠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은 아⁠만⁠다 녹⁠스. 녹⁠스⁠와 주⁠변 인⁠물⁠의 인⁠터⁠뷰⁠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심⁠도 있⁠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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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우리가 사랑한 장난감들>
우리의 어린 시절을 함께한 액션 피겨와 모형, 인형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구상, 성공에서 때로는 실패까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장난감 산업, 그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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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이야기: 영국 왕실의 비밀>
영국 왕실은 치열한 권력 투쟁과 살얼음 같은 정치 속에서 어떻게 지금까지 자리를 지킬 수 있었을까. 새로 입수한 정보를 토대로 지난 100년간의 왕실 역사를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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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건들이지 마라: 인터넷 킬러 사냥>
온라인에 잔혹한 영상이 떠돌고, 일군의 네티즌이 행동에 나섰다. 과연 인터넷 탐정들은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충격적인 사건의 해결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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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 승리를 위하여>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나바로 대학 치어리더팀. 그들이 새로운 전설에 도전한다. 전국 대회 우승을 향한 여정. 그 속에서 펼쳐지는 우여곡절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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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어리지않다>
선수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전미 체조 대표 팀 의사 래리 내서. 그 생존자들이 증언을 시작하고, 기자들이 진실을 파헤친다. 용기 있는 이들의 싸움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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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본능의 질주>
최첨단 자동차, 최고의 속도, 화려한 테크닉. 이 모든 것은 그저 일부일 뿐이다. 서킷 안팎을 질주하는 드라이버와 팀원들. 지금부터 포뮬러 원의 진짜 경주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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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인의 꿈>
부동산 개발업자에서 재계의 거물로, 리얼리티 쇼의 스타에서 미국 대통령으로. 친구와 적수의 눈으로 보는 도널드 트럼프. 자본과 권력을 거머쥔 그의 40년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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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정 헌법 13조>
자유의 나라, 미국. 하지만 지금도 수많은 흑인이 감옥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미국 감옥의 현실과 인종차별을 곱씹는 시사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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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아내가 죽었다>
단순한 사고인가, 끔찍한 살인인가. 아내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조차 없는 남자. 의문의 사건이 소설가 마이클 피터슨과 그 가족들의 행복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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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혁명: 소년 vs 제국>
10대 학생 운동가 조슈아 웡이 이끄는 홍콩의 젊은 시민들. 성난 그들이 나섰다. 오직 조국 홍콩의 자치를 수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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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더 라스트 댄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의 1990년대 황금기를 담은 정통 다큐멘터리 시리즈. 1997-98 시즌의 미공개 영상과 이들의 성공 스토리가 여과 없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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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집>
숨이 턱 막힌다. 입은 떡 벌어진다. 경이로운 집을 찾아 떠나는 두 번째 세계 여행. 건축가 피어스 테일러와 배우 캐럴라인 쿠엔틴이 뽑은 베스트 하우스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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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홈커밍>
비욘세의 2018 코첼라 페스티벌! 세계적인 찬사를 받는 그녀만의 특별함은 무엇인가. 섬세하게 준비된 완벽한 공연을 통해, 음악을 넘어 문화를 창조하는 그녀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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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스콧: 날 수 있어>
그래미 후보에 오른 앨범 ‘애스트로월드’ 그 앨범을 만들면서 트래비스 스콧은 숱한 풍파와 희열을 겪었다. 정점에 이르기까지, 그의 은밀한 나날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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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인사이드: 아론 에르난데스는 왜 괴물이 되었나?>
타고난 재능으로 성공을 얻었다. 그를 둘러싼 이들에게 사랑도 받았다. 하지만 결국 살인자가 되었다. 스타 풋볼 선수 아론 에르난데스. 그의 진실을 파헤치는 다큐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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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린 그레고리를 죽였는가?>
누가 4살 소년을 강에 던져 살해했는가. 이후 피해자 부모에게 섬뜩한 편지를 보낸 살해범. 광기에 찬 건 범인만이 아니었다. 게다가 진실을 향한 여정은 또 다른 희생자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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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다이애나>
짧은 생을 마감한 다이애나 비의 화려한 삶과 그 이면에 가려진 개인적 고뇌를 남동생과 측근 인물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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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의 범죄>
스페인 가톨릭교회 내에서 자행된 아동 성범죄가 하나둘 밝혀진다. 생존자와 성직자, 언론인들이 들려주는 충격적인 사실들. 진정한 정의와 치유를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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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를 따라서>
죽어가는 산호초를 기록하는 사람들. 전 세계의 다이버와 과학자, 포토그래퍼들이 모여 거대한 수중 캠페인을 만들어간다. 생명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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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들린 매캔 실종 사건>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던 세 살배기 여자아이가 사라졌다. 소녀의 이름은 매들린 매캔. 누가, 왜 매들린을 데려간 것일까? 아직도 미제로 남은 사건의 전모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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