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색대문 (대만)
계륜미/진백림
“이 여름이 지나고 나면, 내 마음이 선명해질까?”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에 어쩔 줄 몰랐던 열일곱
가슴 아린 짝사랑과 설레는 첫사랑 사이에서
한 여름의 성장통을 지나는 세 청춘의 이야기
국내 정식 개봉은 작년 여름에 했고 그전엔 영화제나 기획전에서 상영 했다고 함
그래서 봤던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한 번 보면 여운이 미친다고...




메기
이주영/문소리/구교환
이 곳은 마리아 사랑병원. 오늘은 민망한 엑스레이 사진 한 장으로 병원이 발칵 뒤집혔어요!
세상에! 저를 가장 좋아하는 간호사 윤영 씨는 소문의 주인공이 자신과 남자친구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하고 있어요.
과연 윤영 씨는 이 의심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의심'에 관한 이야기인데 영화가 되게 독특하고 통통 튄다는 반응이 많음
부국제 상영 후 좋은 반응을 얻었던 독립 영화임
근데 아마 둘 다 지금 웨이브에 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