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DM오는 10개중에 9개는 지우학 무릎춤보셨나요라는 트위치 스트리머.gif
6,536 7
2022.02.01 12:40
6,536 7
https://gfycat.com/ClutteredLeanAztecant

권위자이긴해 오킹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1 03:28 3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6,6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586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협상 시한 하루 연기 31 03:37 1,711
415863 기사/뉴스 트럼프 "7일저녁까지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모든 발전소' 폭격" 12 02:15 1,698
415862 기사/뉴스 KBS 기자, 대낮 음주사고로 차량 잇달아 충돌… 즉각 보직 해임 3 01:33 1,340
415861 기사/뉴스 '노벨평화상' 前 IAEA 수장, 트럼프에 "미친 인간, 누가 막아달라" 2 04.05 1,231
415860 기사/뉴스 부산 내성지하차도 수영지하차도 땅꺼짐 전조증상 14 04.05 4,164
4158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중…6일까지 합의 가능" 36 04.05 2,581
415858 기사/뉴스 “학벌 안 좋은 것들” 욕하며 구급대원 폭행한 30대女 ‘선처’ 9 04.05 1,338
415857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빌어먹을 해협 열어라 미친 놈들아,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압박 19 04.05 2,215
415856 기사/뉴스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1 04.05 1,239
415855 기사/뉴스 이유영, 첫째 득녀 2년 만에 경사..."둘째 임신 9월 출산" [공식입장] 3 04.05 2,187
415854 기사/뉴스 ‘변요한♥’ 티파니, 소시 서현 결혼 반대?..“울면서 못 보낸다고” (‘냉부해’) 37 04.05 7,246
415853 기사/뉴스 '탈퇴 NO' 세븐틴 "플레디스 2번째 전원 재계약" 깜짝 발표[공식] 21 04.05 2,068
415852 기사/뉴스 박은영, ‘5월 결혼’ ♥의사 신랑 공개…“최현석 축가 부탁” (냉부) [종합] 8 04.05 5,065
415851 기사/뉴스 트럼프 '7일 대대적 공격' 위협하며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 4 04.05 867
415850 기사/뉴스 '노벨평화상' 前 IAEA 수장, 트럼프에 "미친 인간, 누가 막아달라" 7 04.05 1,645
415849 기사/뉴스 [단독] 쌍둥이 나오는데 ‘응급실 뺑뺑이’…“의사·병상 없어” 7번 돌다 첫째 떠났다 43 04.05 3,378
415848 기사/뉴스 日, 호르무즈 대체 경로 등으로 원유 내년초 사용분까지 확보 2 04.05 1,736
415847 기사/뉴스 이유영, 2년만 둘째 임신… 현재 임신 16주 6 04.05 4,710
415846 기사/뉴스 [단독]서울시, 공무원 ‘자기돌봄 특별휴가’ 연 1일 추진···“번아웃·공직 이탈 막는다” 473 04.05 35,554
415845 기사/뉴스 ‘왕사남’ 1600만 관객 견인한 N차 관람 15 04.05 3,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