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빌 억양은 북쪽이라고 했는데 자막이 잘못 들어갔대
제일 주된 말투로 스코트랜드 억양을 말하고 싶긴 한데 그래도 그 안에서도 5가지 주된 억양이 있어서 딱 찝어 말하기 어려운가봐


버밍엄이나 리버풀 억양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가 않았는데
'피키 블라인더스'라는 드라마 방영 후에 버밍엄 억양이 인기가 많아졌대
댓글에
한국인들이 주로 접하는 영국영어는 영화등 매체를 통해서 듣는데 이게 대부분 posh인데 어설프게 듣기 좋다고 흉내내고 이러면 어디 학교 나왔는지 질문 받거나 시비걸릴 수 있다는 글을 본 기억이... posh 악센트가 예전 귀족을 구분하기 위해서 귀족들끼리 쓰였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와서 명문학교 출신들등이 서로 확인하는 용도가 되기도 한다네요
....그렇다네
영국 알못 원덬은 뭐 저런 걸로 시비까지 거나 참 빡빡하네 싶음
오늘부터 버밍엄 억양으로 연습하겠음
https://m.youtu.be/WgcMArXlv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