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룸 아님
사진출처 https://blog.chojus.com/1088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심심하면 고문하는 사회는 아니엇다고 해
다만 인권이 바닥이다보니 그 방식이......좀..많이 끔찍했을 뿐...
이미 아는 사람도 많겠지만
하나씩 소개해보도록 하자
심한 사진은 걸렀지만 기준이 다 다를뿐더러
내용자체가 정말 잔인하므로 심약자는 꼭! 주의해줘
*
1.



1. 관통 : Impalement
15세기에 주로 사용된 방식
그냥 한번에 푹 찔러 죽이는 게 아니라 장대가 보이지?
저 위에 사람을 앉히고 무게로 인해서 서서히 꿰뚫리게 하는 형벌이야
며칠 동안 산채로 뚫렸다고 해
사형수가 오랫동안 죽지 않게 하기 위한 취지로 사용되었는데,
꿰뚫기는 출혈량을 최소화하여 사형수의 의식이 오래 지속되도록 만들고(3일 정도), 고통을 보다 오래 느끼도록 했대


2. 고문 바퀴
캐서린의 바퀴라고도 불려
죄수나 고문대상을 바퀴에 결박하고 망치, 바퀴 등으로 두들겨서 부러뜨리는 방식이야
아이언메이든이나 다른 도구들보다 그냥 마차 바퀴가 훨씬 구하기 쉬워서 대규모 처형에 자주 이용되었대
사지가 뒤틀리거나 모양이 우스꽝스러울수록 인기가 많았대 그대로 3일정도 방치해 둬서 천천히 죽게 하는 방식이었음
바퀴 밑에 불을 떼서...ㅋㅋㅋ 바베큐를 굽는다거나...
아니면 햇빛 쨍쨍할 때 죽을 만큼 일광욕을 시키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고 함 이때는 새가 쪼아 먹는 경우도 있었다고 해
사실 고문도구라기보단 처형도구에 가깝지
3일이 지나면 무죄 방면이라는데 살아남은 사람은 아마 거의 없었을듯...


3. 머리 압착기(머리 파쇄기) : head crusher
주로 스페인 종교재판에서 행해졌고
고문기술자가 위에 있는 손잡이를 돌리면 천천히 머리에 압박을 주는 방식의 고문도구였다고 해
이가 먼저 부러지고, 끝까지 버티면 두개골과 턱뼈가 박살남
눈알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눈알을 따로 받는 그릇도 있었다고 함
원하는 대로 고문시간을 늘릴 수 있었기 때문에 자백을 받아내기 편했대...희생자가 살아남는다고 해도 뇌, 턱, 눈은 무사할 수가 없었다고

https://www.google.com/search?q=Rat+torture&sxsrf=AOaemvLyHcqMarVk1Y-egl7j0MBPHZzw0A:1643093819641&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w5867qcz1AhVNeXAKHUwyAkgQ_AUoAXoECAEQAw&biw=2560&bih=1240&dpr=1.5#imgrc=FJRIe_k0c4LXWM
4. 쥐 고문 : Rat torture
이거는...잔인한 사진과 쥐 사진이 많아서 한 장 빼곤 링크로 대체할게
말 그대로 쥐로 하는 고문인데 이것도 고문보단 처형에 가까운 듯
희생자를 평평한 곳에 꼼짝할 수 없게 묶어 둔 후에 쥐가 있는 상자를 배 위에 올려 두고는 상자를 천천히 가열하면
탈출구를 찾던 쥐는 결국 배를 파기 시작하는데 몇 시간에 걸쳐서 뜯어 먹히면서 죽는다고 해
며칠동안 쥐를 굶기는 경우도 있었고..ㅋㅋ


5. 우블리엣
간신히 들어갈만한 좁은 공간에 밀어넣고 문을 닫아버리는 형벌이야
제대로 앉는건 물론이고 심할 경우 제대로 서있을수조차 없는 좁은 곳이었다고 함
뒤주 생각하면 편할거야..
굉장히 불편한 자세로 고문을 견뎌야 했다고 해
*
우리가 대부분 아는 철황소 고문은 고대에 횡행되던 거였고
중세에는 이 외에도 아이언 메이든, 인두로 지지기, 사지 절단, 교회의 파문(ㅋㅋ), 오금 자르기 등등이 있는데 언젠가 다음에...또!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