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이현우 (1993년 3월 23일) (키이스트) 이다.


사실 이현우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아역으로 활동했다
그래서 대중들에게 익숙하다 태왕사신기, 대왕세종, 선덕여왕.. 굵직굵직한 사극의 아역들도 많이 해왔다.

그러던 이현우가 관심받기 시작한 때가 바로 이때다.
밥줘에 나온 훈훈한 이 아이를 누나들은 눈여겨 보기 시작했다.
이때 이현우보고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던 누나 꽤 있었다 그러나 이때 이현우 고작 17살!!! (2009)


그 뒤로 공부의 신(2010)이나 적도의남자(2012) 엄태웅 아역으로 활약하며 대
중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시작한다다다

그러던 중 이현우를 삐걱거리게 만든 작품.. 바로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되시겠다
일본에서 대박친 드라마고 설리, 샤이니 민호 등이 등장해서 화제를 모았지만
순이들도 외면했다는 그 드라마... 배우들 비졀만 열일했다는 소문이 있다
이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발연기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위 영상이 바로 그 화제의 은결이 미역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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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한걸 만회 시켜준 영화가 바로 은밀하게 위대하게 (2013)
물론 발연기 소리는 들었지만 약 700만명이 관람하며 김수현 못지 않게 이현우의 이름도 알릴수 있었다.


그 뒤로 사람들은 이현우가 망한줄 알고 있으나
사실 기술자들(2014년) - 250만
연평해전(2015년) - 600만 으로 나온 영화가 다 중박은 했다.
이때쯤 박보검이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관심도가 나뉘기 시작했다.

박보검이 응답하라로 빵뜰동안 이현우의 다음 행보가 중요했는데
하필이면 무림학교(2016)였다.
조기종영을 하네마네 하며 드라마 자체도 엄청 삐걱거렸고 득이 전혀 되지 않은 작품
시청률도 3~4%대로 지난 8일 종영...
지금 이현우의 입지를 만들어야할 중요한 시기에 이런 똥작품이라니..

이현우(3월 23일)와 박보검(6월 16일)은 동갑내기 친구다.
외모가 존똑이라서 비교를 당할 수 밖에 없다.
172cm 이현우 182cm의 박보검 그리고 연기력 등을 토대로
대중들은 이현우를 박보검의 하위호환이라고 깎아내리기 시작했다. ㅠㅠㅠㅠㅠ
사실 보여지는 이미지도 둘이 거의 같다.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앞으로 비슷한 역할이 생긴다면
박보검한테 먼저 대본이 갈 거 같은 느낌은 있다.
하지만 대중에게 먼저 이름을 알린건 이현우고 친근한 매력이 있으니
다음 작품을 잘 선택한다면
93년 동갑내기로써 좋은 배우들로 성장할 수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