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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보검이 잘되면 불안해질 배우.jpg 有有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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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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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현우 (1993년 3월 23일) (키이스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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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현우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아역으로 활동했다

그래서 대중들에게 익숙하다 태왕사신기, 대왕세종, 선덕여왕.. 굵직굵직한 사극의 아역들도 많이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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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이현우가 관심받기 시작한 때가 바로 이때다.

밥줘에 나온 훈훈한 이 아이를 누나들은 눈여겨 보기 시작했다.

이때 이현우보고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던 누나 꽤 있었다 그러나 이때 이현우 고작 17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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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공부의 신(2010)이나 적도의남자(2012) 엄태웅 아역으로 활약하며 대

중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시작한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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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이현우를 삐걱거리게 만든 작품.. 바로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되시겠다

일본에서 대박친 드라마고 설리, 샤이니 민호 등이 등장해서 화제를 모았지만

순이들도 외면했다는 그 드라마... 배우들 비졀만 열일했다는 소문이 있다







이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발연기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위 영상이 바로 그 화제의 은결이 미역국이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클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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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한걸 만회 시켜준 영화가 바로 은밀하게 위대하게 (2013)

물론 발연기 소리는 들었지만 약 700만명이 관람하며 김수현 못지 않게 이현우의 이름도 알릴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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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사람들은 이현우가 망한줄 알고 있으나

사실 기술자들(2014년) - 250만

연평해전(2015년) - 600만 으로 나온 영화가 다 중박은 했다.

이때쯤 박보검이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관심도가 나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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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응답하라로 빵뜰동안 이현우의 다음 행보가 중요했는데

하필이면 무림학교(2016)였다.

조기종영을 하네마네 하며 드라마 자체도 엄청 삐걱거렸고 득이 전혀 되지 않은 작품

시청률도 3~4%대로 지난 8일 종영...

지금 이현우의 입지를 만들어야할 중요한 시기에 이런 똥작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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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3월 23일)와 박보검(6월 16일)은 동갑내기 친구다.

외모가 존똑이라서 비교를 당할 수 밖에 없다.


172cm 이현우 182cm의 박보검 그리고 연기력 등을 토대로

대중들은 이현우를 박보검의 하위호환이라고 깎아내리기 시작했다. ㅠㅠㅠㅠㅠ


사실 보여지는 이미지도 둘이 거의 같다.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앞으로 비슷한 역할이 생긴다면

박보검한테 먼저 대본이 갈 거 같은 느낌은 있다.




하지만 대중에게 먼저 이름을 알린건 이현우고 친근한 매력이 있으니

다음 작품을 잘 선택한다면

93년 동갑내기로써 좋은 배우들로 성장할 수 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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