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진선 기자] 중화권 대표 커플 류시시(刘诗诗)와 오기륭(吴奇隆)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매체 시나연예는 21일, 공식 웨이보를 동해 지난 20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류시시와 오기륭의 소식을 전했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중화권 인기배우인 소유붕, 진지명 등이 참여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기륭은 “예전에는 하늘이 나에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이상하고 힘든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제 이해할 수 있다. 그녀를 나에게 남기려고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류시시와 오기륭은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2011년 드라마 ‘보보경심’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됐으며, 2013년 ‘보보경정’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애 소식을 전했다.
앞서 다수의 중국매체는 “류시시가 입는 웨딩드레스는 300만 위안(한화 약 5억 원)에 호가하며, 1200만 위안(한화 약 21억원)의 결혼반지를 낀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총 40만 송이의 생화와 6대의 헬리콥터가 동원된다고 전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중국매체 시나연예는 21일, 공식 웨이보를 동해 지난 20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류시시와 오기륭의 소식을 전했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중화권 인기배우인 소유붕, 진지명 등이 참여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기륭은 “예전에는 하늘이 나에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이상하고 힘든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제 이해할 수 있다. 그녀를 나에게 남기려고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류시시와 오기륭은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2011년 드라마 ‘보보경심’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됐으며, 2013년 ‘보보경정’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애 소식을 전했다.
앞서 다수의 중국매체는 “류시시가 입는 웨딩드레스는 300만 위안(한화 약 5억 원)에 호가하며, 1200만 위안(한화 약 21억원)의 결혼반지를 낀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총 40만 송이의 생화와 6대의 헬리콥터가 동원된다고 전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