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승무원 룩북' 영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유튜버가 약 한 달 만에 영상을
게재하며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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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가까이 영상을 올리지 않던 A씨는 지난 8일 겨울철 미니스커트와 스타킹을
착용하는 새 영상을 게재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15일에는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자신의 영상을 편집한 뒤 "2022년에도 다양
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키와 몸무게 등 신체 사이즈도 적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개의치 않겠다는 입장을 보인 셈이다. 다만 '항공사 승무원
룩북' 영상은 편집 영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697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