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방탄소년단 지민 출연?...프로듀싱곡 '친구' 한국어 최초 OST 이은 화제
3,237 50
2022.01.16 13:15
3,237 50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방탄소년단 지민의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지난 12일 디즈니 플러스 채널과 마블은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친구'(Friends)가 한국어곡 최초 마블 영화 OST로 수록된 ‘이터널스’(Ethernals)를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스트리밍 한다고 알렸다.

소식이 알려지자 한류매체 ‘올케이팝’(allkpop)과 ‘BNN_Breaking News’는 '지난해 영화관에서 볼 기회를 얻지 못한 사람들을 뿐 아니라 영화관에서 느꼈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팬들과 대중들은 흥분했다'며 뜨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많은 팬들은 디즈니플러스 채널에서 영화를 보며 엔딩 크레딧에 지민의 이름이 올라가는 장면을 SNS에 인증했다.
https://img.theqoo.net/kDdJN
특히 이목을 집중시킨 장면은 ‘이터널스’ 영화 속 짙은 흑발에 레오파드 셔츠를 입은 지민의 '아미밤 버전3' 포토카드 착장 모습이 벽에 걸려있는 장면이 포착, 온라인에 확산돼 너도 나도 지민의 모습을 찾아낸 인증이 쏟아졌다.

영화 ‘이터널스’는 지난해 개봉전부터 지민의 첫 프로듀싱 곡 ‘친구’가 오리지날 트렉에 정식 수록 소식이 알려져 화제였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개봉 10일 전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매율 1위를 기록했으며 11월 3일 개봉 후에는 영화 관람 인증이 SNS에 쏟아졌다.

당시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했고,
이같은 성원에 힘입어 ‘이터널스’는 국내 관객 300만을 돌파했으며, 미국 유명 매거진 '에스콰이어'를 비롯해 국내외 다수 매체들은 한국에서의 '이터널스' 흥행 요인으로 '지민'을 꼽아, K팝의 얼굴이자 BTS의 프론트맨인 지민의 높은 세계적 위상을 실감케 했다.

지민은 '친구' OST 선정 이유로도 주목받았으며, 영화 '이터널스'(Eternals)의 감독 클로이 자오(Chloe Zhao)가 뉴스 채널 ETtoday와의 인터뷰에서 ‘지민을 너무 좋아한다. 그는 너무 귀엽다’는 최애 선언과 함께 ‘친구의 가사가 ‘이터널스’ 캐릭터 간의 감정과 일치한다’며 선정 이유에 대해 밝혀 전 세계 수십개의 언론들이 이를 보도해, 명장 '구스 반산트'에 이은 영화계 감독들도 사로잡은 지민의 글로벌 인기를 각인시켰다.

지민이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한 노래 '친구'는 한국어 곡으로 마블 영화 오리지날 트랙에 정식 등록된 최초의 노래로 또 하나의 신기록을 보유, 음악적 역량을 세계적 아티스트 대열에 각인 시키는 계기가 된 곡이 되어 현재 스포티파이 1억 39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는등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팬 대상 인기투표 '스타서베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9회 '극강의 옴므파탈' K-POP 남자 스타는?'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은 16일 오전 11시 37분 현재 지민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331,900표를 득표하면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64371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3 이슈 환승연애 3 유정 창진 인스타 21:20 251
3020872 이슈 [인터뷰] 장항준 "아내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30년 전 글 '영화화' 고민" / JTBC 뉴스룸 21:20 127
3020871 유머 아이돌그룹끼리 키를 맞추는 이유 7 21:18 624
3020870 이슈 많은 동양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흑인들의 행동 6 21:17 920
3020869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7 21:16 672
3020868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3 21:16 738
3020867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8 21:15 584
3020866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489
3020865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29 21:11 2,405
3020864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86
3020863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 21:09 536
3020862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56 21:09 1,521
3020861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2 21:09 601
3020860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734
3020859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4 21:08 372
3020858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4 21:07 1,428
3020857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7 21:07 2,507
3020856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6 21:04 1,196
3020855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3,102
3020854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32 21:03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