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볼수있는 기니피그는 대부분 믹스종이며 어떤 성질이 눈에 띄게 발현했는지에 따라서 품종명을 붙이는 경우가 많음~ 순혈은 한국엔 없다고 보면~ 될듯~
https://gfycat.com/LikableUncommonCaiman
https://www.instagram.com/reel/CTXREUioHWD/?utm_medium=copy_link
기원전 5000년부터 가축으로 길러졌다고 알려진 기니피그는 1600년대에 유럽으로 퍼져 오랜시간 애완동물로 길러진 동물이야
그만큼 품종도 다양하고 지금도 새로운 품종들이 나오고 있다고하고
다적지는 못하고 공식으로 인정된 품종이랑 메이저한 품종들만 추려서 적어봤어😆
https://img.theqoo.net/XmcVF
아메리칸/잉글리쉬
가장 흔히 알려져있는 기니피그로 영국에서 16세기부터 품종개량이 이뤄진 종
흔히 아메리칸은 뾰족한 주둥이 잉글리쉬는 둥근 주둥이를 가졌다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구분하기엔 어려워
https://img.theqoo.net/uRyNg
아비시니안
1860년에 영국에서 인정받은 품종
털길이는 2~4센티 정도
온몸에 로제트라고 하는 가마가 8개 이상 있어야 아비로 인정받는다고 해
https://img.theqoo.net/fygju
페루비안
끝없이 길게 자라는 털이 특징인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장모종
이마쪽과 엉덩이쪽에 가마가 있고 등을 따라서 긴 털이 내려와
콧등에서 자라난 털과 이마에서 자라난 털이 만나서 삼각형처럼 되는데 이걸 페루스타일(?)이라고 하던데 페루만의 매력포인트인가봄
https://img.theqoo.net/JOnOd
시바/시바 미니 야크(sheba mini yak)
페루비안과 아비시니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여기저기로 길게 뻗친 털이 특징인 장모종. 시바견할때 그 시바 아님 ㅜㅜ
https://img.theqoo.net/dswwh
셸티/실키
얼굴 털은 짧고 몸의 털은 긴 장모종
몸에 가마가 없으며 직모로 자라는게 특징이야
https://img.theqoo.net/qpLUx
크레스티드
단모종이며 이마에 가마가 하나 존재함. 크레스티드를 처음 키워본 내친구가 탈몬줄 알고 병원간적도 있다함 ㅎㅎ
이 가마의 모색이 흰색이면 화이트 크레스티드라고 부름
https://img.theqoo.net/RiTkM
코로넷
크레스티드의 장모버전
이마에 가마가 있으며 머리에서부터 털이 길게 늘어지듯 자라나
https://img.theqoo.net/jyuky
렉스
단모이며 찌글찌글 구불구불 돼지털(?) 같은 모질을 가지고 있어
https://img.theqoo.net/mttwI
테디
단모이며 찌글찌글 구불거리는 털을 가지고 있어
렉스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테디는 미국에서, 렉스는 유럽에서 각각 발생한 돌연변이로 다른 품종으로 취급된대 (유전자가 다름)
https://img.theqoo.net/zQMGG
스키니/볼드윈
콧등에만 약간의 털이 있거나 아예 털이 없는 경우도 있음
피부실험용으로 탄생된 품종이나 매력적인 모습 때문에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품종
추위와 습기에 민감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키우기엔 적합하지 않다고함
https://img.theqoo.net/ChZCz
텍셀
셸티와 렉스 사이에서 태어난 품종으로 곱슬거리는 털을 가진 장모종
https://img.theqoo.net/lUZZO
히말라얀
샴고양이를 닮아서 지어진 이름으로 보통 눈은 붉은색이고 귀,코끝,발이 검정털인게 특징
태어났을땐 새하얀색이었다가 커가면서 포인트부분만 점점 까맣게 된다고 해
아직 한국에선 본적이 없어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기니는 소동물이라서 키우기 쉬운게 아니라 더 유별나게 키우는 동물이야
국내에 제대로 알려진 정보도 적기 때문에 집사가 알아보려는 노력이 많이 필요한 동물이야🤍
손쉽게 입양하기 보단 오래오래 고민하고서 데려오길 추천해!!
https://gfycat.com/OrneryCheerfulIndianpangolin
https://www.instagram.com/reel/CUSlyS0Mwvq/?utm_medium=copy_link
https://gfycat.com/LikableUncommonCaiman
https://www.instagram.com/reel/CTXREUioHWD/?utm_medium=copy_link
기원전 5000년부터 가축으로 길러졌다고 알려진 기니피그는 1600년대에 유럽으로 퍼져 오랜시간 애완동물로 길러진 동물이야
그만큼 품종도 다양하고 지금도 새로운 품종들이 나오고 있다고하고
다적지는 못하고 공식으로 인정된 품종이랑 메이저한 품종들만 추려서 적어봤어😆
https://img.theqoo.net/XmcVF
아메리칸/잉글리쉬
가장 흔히 알려져있는 기니피그로 영국에서 16세기부터 품종개량이 이뤄진 종
흔히 아메리칸은 뾰족한 주둥이 잉글리쉬는 둥근 주둥이를 가졌다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구분하기엔 어려워
https://img.theqoo.net/uRyNg
아비시니안
1860년에 영국에서 인정받은 품종
털길이는 2~4센티 정도
온몸에 로제트라고 하는 가마가 8개 이상 있어야 아비로 인정받는다고 해
https://img.theqoo.net/fygju
페루비안
끝없이 길게 자라는 털이 특징인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장모종
이마쪽과 엉덩이쪽에 가마가 있고 등을 따라서 긴 털이 내려와
콧등에서 자라난 털과 이마에서 자라난 털이 만나서 삼각형처럼 되는데 이걸 페루스타일(?)이라고 하던데 페루만의 매력포인트인가봄
https://img.theqoo.net/JOnOd
시바/시바 미니 야크(sheba mini yak)
페루비안과 아비시니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여기저기로 길게 뻗친 털이 특징인 장모종. 시바견할때 그 시바 아님 ㅜㅜ
https://img.theqoo.net/dswwh
셸티/실키
얼굴 털은 짧고 몸의 털은 긴 장모종
몸에 가마가 없으며 직모로 자라는게 특징이야
https://img.theqoo.net/qpLUx
크레스티드
단모종이며 이마에 가마가 하나 존재함. 크레스티드를 처음 키워본 내친구가 탈몬줄 알고 병원간적도 있다함 ㅎㅎ
이 가마의 모색이 흰색이면 화이트 크레스티드라고 부름
https://img.theqoo.net/RiTkM
코로넷
크레스티드의 장모버전
이마에 가마가 있으며 머리에서부터 털이 길게 늘어지듯 자라나
https://img.theqoo.net/jyuky
렉스
단모이며 찌글찌글 구불구불 돼지털(?) 같은 모질을 가지고 있어
https://img.theqoo.net/mttwI
테디
단모이며 찌글찌글 구불거리는 털을 가지고 있어
렉스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테디는 미국에서, 렉스는 유럽에서 각각 발생한 돌연변이로 다른 품종으로 취급된대 (유전자가 다름)
https://img.theqoo.net/zQMGG
스키니/볼드윈
콧등에만 약간의 털이 있거나 아예 털이 없는 경우도 있음
피부실험용으로 탄생된 품종이나 매력적인 모습 때문에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품종
추위와 습기에 민감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키우기엔 적합하지 않다고함
https://img.theqoo.net/ChZCz
텍셀
셸티와 렉스 사이에서 태어난 품종으로 곱슬거리는 털을 가진 장모종
https://img.theqoo.net/lUZZO
히말라얀
샴고양이를 닮아서 지어진 이름으로 보통 눈은 붉은색이고 귀,코끝,발이 검정털인게 특징
태어났을땐 새하얀색이었다가 커가면서 포인트부분만 점점 까맣게 된다고 해
아직 한국에선 본적이 없어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기니는 소동물이라서 키우기 쉬운게 아니라 더 유별나게 키우는 동물이야
국내에 제대로 알려진 정보도 적기 때문에 집사가 알아보려는 노력이 많이 필요한 동물이야🤍
손쉽게 입양하기 보단 오래오래 고민하고서 데려오길 추천해!!
https://gfycat.com/OrneryCheerfulIndianpangolin
https://www.instagram.com/reel/CUSlyS0Mwvq/?utm_medium=copy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