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내과전문의가 하는 말이 비염 있으면
항히스타민제 치료를 받아서 코를 뻥 뚫어줘야 된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이건 나덬이 따로 추가하는 내용인데
베개가 높아서 목이 아래로 꺾인채로 잠들면 코를 고는 경향도 두드러져서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본인에게 맞는 높이의 경추베개를 쓰는것이 좋고
(목을 C자로 만들어줘서 숨쉬기가 좋고 뒷목에도 좋음)
입이 자꾸 벌어지면 입에 전용 테이프를 붙여서 강제로 입을 닫은 채로 자는 방법도 있음
아무튼 잘때 입이 벌어지면 치과 진료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내과전문의의 의견
그리고 입 안벌리고 자는 사람도
귀찮아도 양치는 그래도 꾸준히 해야함 ㅋㅋ
치과 치료하면 돈이 많이 깨지고 혼이 나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