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미 뇌사 진행된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무명의 더쿠 | 11-19 | 조회 수 8243
https://img.theqoo.net/HYygP



칼에 찔린 부인은 말이 중상이지 이미 뇌사 상태라 죽은거나 다름없는 상태

경찰은 피해자 앞에서 '다행히 여경이 내려가서 신고가 빨랐기 때문에 구조가 빨라서 돌아가시지 않은 것만으로 위안을 삼으라'고 당당하게 얘기함

경찰이 되면 안될 년놈이 경찰로 와갖고 둘이서 피해자 죽게 만든거나 다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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