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대한외국인’ 만능 모델테이너 정혁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한다.
이날 MC 김용만이 “모델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패션쇼장은 어디냐”라고 묻자 정혁은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해외 활동을 너무 하고 싶어서 무작정 해외로 떠났다. 그리고 해외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 서게 됐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정혁은 “살을 빼기 위해서 두 달간 비건 생활을 했다. 근육까지 빼서 정말 힘들었다. 지금보다 15~17kg 정도 체중을 감량했었다”라고 밝힌다. 이어 “화장실에 가면 피가 나오기도 했고, 이후 한국에 왔을 때는 2kg 아령도 못 들었다”라며 모델 시절의 고충을 고백해 출연자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사진=MBC에브리원)
뉴스엔 김명미 mms2@
https://entertain.v.daum.net/v/20211117141208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