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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김태리는 “드라마 촬영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답하며 “영화 '외계+인' 촬영을 하면서 기계체조를 배웠다. 나와 정말 잘 맞는 운동이더라. 펜싱을 그만큼 즐겁게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우려였다. 금방 사랑에 빠졌다. 도쿄 올림픽 펜싱 경기도 정말 울며 웃으며 봤다”라고 말하며 역할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평소 독서와 베이킹 등 ‘취미 부자’로 알려진 김태리는 최근의 취미로 ‘버드 와칭’을 꼽았다. “예전에는 서울에 이렇게 새가 많은지 잘 몰랐다. 지금은 새 소리가 나면 일단 돌아보게 된다. 일상에 작은 행복이 추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의롭거나 용기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일이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 같냐는 질문에는 “나는 촌스러운 사람이다. 곡선보다 직선에 가까운 덜 정돈된 느낌 때문에 그런 역할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주시는 것 같다. 나다움을 유지하면서 잘 살려고 한다”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김태리는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이어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으로 또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김태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그리고 영상은 엘르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498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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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김태리는 “드라마 촬영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답하며 “영화 '외계+인' 촬영을 하면서 기계체조를 배웠다. 나와 정말 잘 맞는 운동이더라. 펜싱을 그만큼 즐겁게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우려였다. 금방 사랑에 빠졌다. 도쿄 올림픽 펜싱 경기도 정말 울며 웃으며 봤다”라고 말하며 역할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평소 독서와 베이킹 등 ‘취미 부자’로 알려진 김태리는 최근의 취미로 ‘버드 와칭’을 꼽았다. “예전에는 서울에 이렇게 새가 많은지 잘 몰랐다. 지금은 새 소리가 나면 일단 돌아보게 된다. 일상에 작은 행복이 추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의롭거나 용기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일이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 같냐는 질문에는 “나는 촌스러운 사람이다. 곡선보다 직선에 가까운 덜 정돈된 느낌 때문에 그런 역할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주시는 것 같다. 나다움을 유지하면서 잘 살려고 한다”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김태리는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이어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으로 또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김태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그리고 영상은 엘르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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